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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우려먹기...^^*

새악시(211.225) 2004-08-26 11:01 추천 0

댓글 30

  • 음악이 사진들이 제 마음을 무지 편하게 만드는군요....고흐는 잘 있답니다...동기생(?)님의 안부를 묻더군요...^^**

    시나브로(220.121) 2004-08-26 11:04
  • 연꽃을 우리믄 향과 색이 좋아지는규?......#4는 거의 초듀금 이네요 꼬오수님! ㅎㅎㅎ

    행복사진(211.229) 2004-08-26 11:09
  • 또 올리셔도 넘 좋은걸요...햐~~멋지다~~!!! ^0^*

    금딸기(221.166) 2004-08-26 11:10
  • 어둠을 밝히는 연등이네요 ^^

    약초웜(220.74) 2004-08-26 11:13
  • 가시연의 여러 보습들 잘봤습니다 대단히 멋진 녀석이네요

    토비(211.196) 2004-08-26 11:24
  • 햐~~~~~~ 할말이 갑자기 없어 졌어요..^^,,,

    나물공주(210.183) 2004-08-26 11:28
  • 연꽃밭 주위로 수양버들의 분위기가 아름다운 그림이군요!.가시연의 모습도 멋지구요!!,

    nanalgreen(211.207) 2004-08-26 11:29
  • 가시연의 모습이 정말 특이하고 아름답습니다!

    La paris..(211.116) 2004-08-26 11:53
  • ㅎㅎ 동기생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세요...사진으로 뵙기를 바란다는 말씀도 더불어서...^^*//행복님...뒤의 웃음소리는 농담이란거쥬...? 에이~ 너무 표나게 그러지 마시어요...^^*//금딸기님...아이고야~~창피해서...^^;;//약초원님...고맙습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토비님...멋진 녀석 맞습니다...근데...멀게 있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겅주님...??? 왜 그러실까...? 너무 실망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할게요...ㅠㅠ... ^^*//나날님...오늘도 예쁘게 봐 주시네요...고맙습니다...//La paris..님...정말 매력적인 넘입니다...좀 더 가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너무도 아쉽더군요...^^*

    새악시(211.225) 2004-08-26 12:00
  • 사진마다 멋집니다..연꽃

    충주호(211.187) 2004-08-26 12:13
  • 가시연꽃 속에 등불을 밝혀놓은듯 합니다... 다시 봐도 멋진 사진들이네요~^^

    kangto(211.226) 2004-08-26 12:20
  • 1 번과 2 번은 같은 꽃이니, 1 은 줌으로 당기셨네요. 1 시각을 높여서 연잎 뒤쪽으로 연꽃이 좀더 보였으면, 어떠할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2 , 5, 에서 님의 의도가 잘 나타났다고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다우리(218.52) 2004-08-26 12:39
  • 연꽃 넘아름답습니다 ...세속에 등불을 밝혀주는듯하구요 .. 연밭에 마음에 평온함을 느끼면서 잘보구 갑니다 ^^

    하얀꽃(61.106) 2004-08-26 12:47
  • 소지로의 음악과 아주 잘 어울리는 사진들 이네요. 가시연의 잎을 뚫고 나오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Vinson(211.183) 2004-08-26 12:55
  • 새악시님 궁남지 연꽃 사진보고 제 연꽃전 중단했잖아요. 오늘 연꽃 사진과 연곷 풍경들을 보니 아름다운 정경이 눈에 선합니다. 연꽃과 다리건너 가운데에 있는 정자인지 누각인지 함께 담은 사진 있으면 얼른 올려주세요.

    묵자의 꿈(219.248) 2004-08-26 12:59
  • 충주호님...고맙습니다...행복한 밤 되세요~^^*//강토님...멋지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쑥스럽네요...ㅎㅎ;;//다우리님...거의 줌을 사용했다고 보시면 됩니다...그렇지 않고는... 1번은 가까이 있으면 다시한번 시도해 보련만...고맙습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하얀꽃님...하얀꽃님이 연꽃을 담으신다면 어떤 모습일까요...아마도 더 멋진 연꽃으로 피어나지 않을까요...? 즐거운 밤 되세요~^^*// 빈손님...고맙습니다...가시연은 매력이 넘치는 녀석 같습니다...^^*

    새악시(211.225) 2004-08-26 13:12
  • 전 우려먹을것두 없는데..ㅜ.ㅜ. 그것두 고수만 가능한가봐요.^^; 예쁜 연꽃 언제봐두 좋습니다. 즐감했습니다.^^

    BJ(61.253) 2004-08-26 13:12
  • 올리기 거시기 하긴요. 순전히 엄살 초과입니다. 다 좋기만 한 수작입니다.

    산마을(211.204) 2004-08-26 13:15
  • ㅎㅎ;;; 정말 농담도 징하게 하시네요... 요사이 너무 좋게만 봐 주시는군요... 또 숨어버릴까봐 그러시나요...ㅎㅎ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에궁~! 담지를 못했네요...수양버들에 가려서 잘 보이질 않더군요...그래서 전혀 다른 곳에서도 담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묵자님 말씀 듣고 보니...너무 아쉽네요... 분명 담을 만한 곳이 있었을 것인데... 이러니 초보지요...ㅎㅎ;;; 행복한 밤 되십시오...^^*// 식갤 여러분 전 이만 로그아웃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묵자님....(211.225) 2004-08-26 13:17
  • 댓글 다는 동안 BJ님과 산마을님이 다녀가셨네요...감사합니다...좋은 시간 되세요~^^*

    새악시(211.225) 2004-08-26 13:19
  • 내년엔 궁남지를 함 가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까운 곳에서는 가시연을 볼수가 없으니ㅜ.ㅜ 멋들어진 연꽃 즐감합니다^^*

    길손(210.126) 2004-08-26 13:21
  • 궁남지에서 저렇게 예쁜 연꽃을 많이 모셔오셨네요. 저도 몇번 갔읍니다만,,, 너무 늦게 갔는지 예쁜 연꽃은 보기 힘들더군요. 잘 보았읍니다.

    수와실(220.81) 2004-08-26 13:28
  • 연꽃으로 넘쳐나는군요...연꽃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그림도 있네요...~가시연꽃 언제나 담아볼런지...

    주디(61.99) 2004-08-26 13:40
  • 계속 우려주세요 ~좋은작품은 우려도우려도 멋이더욱더 살아나니깐요 그렇지요 새악시님 근데 저렇게 많은 연곷을 전 올해 한송이도 못본걸 ..억울해 ..해봅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겨울바다(221.141) 2004-08-26 13:43
  • 우...와....참 거시기한 사진들 진짜루 거시기합니다!!!!! - 뒤에 거시기는 멋지단 말의 최상급입니다!!!

    제이비(218.236) 2004-08-26 14:17
  • 너무 멋지게 담았네요, 이젠 무지 보아 두어야 겠어요. 조금 지나면 1년 후에나 볼 수 있으니....즐감 입니다.

    자이한(211.190) 2004-08-26 14:38
  • 미운 새악시님.. 오늘 나도 연꽃 올리려고 준비중인디.. 에고 다빼버리고 한장만 올려야것구나.. 잘 보고 갑니다.. 넘 잘 찍지 말아여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26 14:44
  • 우왓.. 왜개연꽃도 있었네요..! 저도 8월초에 다녀왔는데.. 그땐 부모님과 셩셩 보고 나와서 왜개연꽃도 제대로 못만나고 왔습니다. 예쁜이 연꽃들 잘보고 가요~! 이번 일요일에 비가 안와주신다면 뵈요^^;

    비오리(211.230) 2004-08-27 00:05
  • 글 남겨주신 길손님/수와실님/주디님/겨울바다님/제이비님/자이한님/도사님/비오리님... 감사드립니다...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그리고 비오리님... 예보로는 일욜에 비님이 오신다는데요...ㅎㅎ 근데...어디 가기로 한겁니까...??

    새악시(61.81) 2004-08-27 01:24
  • 꼴찌로 다녀갑니다. 가시연은 볼때마다 신기한 느낌이네요.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

    손이 세개(218.48) 2004-08-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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