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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바질, 치즈, 견과류, 올리브오일, 마늘, 소금

이걸 믹서기로 갈면 장땡인 요리,


몇가지 팁은

견과류 - 많은 레시피들에서 안내하듯 잣이 베스트임, 하지만 검색해보면 알 수 있듯이 잣이 개 비쌈.

바질 직접 키워 아꼇는데 잣 주먹만큼에 몇만원 쓰면 눈물남.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건 볶은 캐슈넛,

풍미는 비교적 약하지만 달달하고 담백한 견과류의 맛이 잘 느껴지고 양이 많음,

아몬드나 호두는 비추. 둘 다 쓴맛이 있어서.


믹서기 사용할때 - 바질은 오래 갈게되면 입자 문제보다 믹서기 열에 익어버리는게 문제.

다른것들과 같이 갈게 되면 이게 가장 문제. 그래서 얼음을 넣어 열을 조절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냥 바질+오일로 바질만 따로 갈고 덜어놓은다음 다른것들 충분히 갈아두고 나중에 섞는다는 느낌으로

믹서기 살짝 돌려주는게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