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는
바질, 치즈, 견과류, 올리브오일, 마늘, 소금
이걸 믹서기로 갈면 장땡인 요리,
몇가지 팁은
견과류 - 많은 레시피들에서 안내하듯 잣이 베스트임, 하지만 검색해보면 알 수 있듯이 잣이 개 비쌈.
바질 직접 키워 아꼇는데 잣 주먹만큼에 몇만원 쓰면 눈물남. 그래서 내가 사용하는건 볶은 캐슈넛,
풍미는 비교적 약하지만 달달하고 담백한 견과류의 맛이 잘 느껴지고 양이 많음,
아몬드나 호두는 비추. 둘 다 쓴맛이 있어서.
믹서기 사용할때 - 바질은 오래 갈게되면 입자 문제보다 믹서기 열에 익어버리는게 문제.
다른것들과 같이 갈게 되면 이게 가장 문제. 그래서 얼음을 넣어 열을 조절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냥 바질+오일로 바질만 따로 갈고 덜어놓은다음 다른것들 충분히 갈아두고 나중에 섞는다는 느낌으로
믹서기 살짝 돌려주는게 베스트.
너무 좋은 팁이다~ 볶은 캐슈넛이랑 따로갈기 ~~ 외워둘게 고마워
미친 안그래도 바질이랑 깻잎 키우는데 깻잎페스토도 만든다길래 레시피 찾고 있었음 잣 존나비싸 캐슈넛 참고할게 ㄱㅅ
헐 팁 고마워 - dc App
나는 견과류를 많이 넣는편. 그래서 파스타 만들면 약간 크리미한 느낌이 느껴진다 ㅋㅋㅋ 재료의 비율은 답이 없어서 본인이 좋아하는 비울 찾는게 좋은듯. 바질은 미친듯이 자라니까 만들어볼 가회가 많다 ㅋㅋㅋ
아 근데 마늘 경우는 한국인의 특성을 생각하고 많이 넣으면 쓴맛이 너무 강해져서 망할 수 있다. 나는 평소에 마늘 좋아해서 많이 넣었다가 조금 망함 ㅋㅋㅋ 이거 넣어서 티는 날까? 싶을 정도로 넣는게 괜찮더라. 저 양이면 2~3알 정도?
꿀팁 감사합니다! - dc App
저정도 양 페스토면 바질 얼마나 넣오야돼?? 엄청 필요할 거 같아서 걍 따먹기만 하는 중 ㅠ - dc App
냠냠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