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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 되세요~^^
댓글 33
일떵!!
겨울바다(221.141)2004-08-26 12:55
부지런 하시네요..열정인가..하여간 부럽다는..ㅎㅎ
아찌(61.107)2004-08-26 12:57
타이어위에 핀 채송화가 넘 외로워요!..흐메 사진 모두가 다 그러네, 이를 어쩐디야?!..강토님도 가을 타나보네... 나도 위로가 안돼남요?!!..낮에 전화할땐 그륵키 웃더니 설마 마음은 울고 있었던건 아니것지?!!.. 아니 근디 음악까징 왜 그려?!!!,,, 깡토님!, 진정하고 쉬셔 나 가도 괜찮것지?!, 나 간다~~~아 !..
nanalgreen(211.207)2004-08-26 12:58
타이어에 심어진 채송화 사진 쿨쿨쿨이여~~~~~요..!! 그리고 마지막 할머니의 모습에서 50년 후의 겅주를 가불해서 보는것 가타요.. 그람 시방 겅주가 몇살인겨요?ㅋㅋㅋ 행복한 밤 되세요~~^^,,,
나물공주(210.183)2004-08-26 12:58
강토님~페타이어위에 채송화가 저리곱게 피었군요 사진은 첫사진과 마지막이 너무도 대조적인 느낌을 주네요 저 할머니 나팔곷은 아마 강토님이 꽃아주신걸지도...ㅎㅎ 그래도 아름다운 모습이죠 저두 나중에 저런 사진속에 주인공이 되고픈...강토님두 가을 타시는지요? 요즘 가을타시는분이 많으시던데요 오늘사진은 가슴으로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오늘하루는 정말 기분좋은하루였네요^^*
겨울바다(221.141)2004-08-26 13:04
채송화 언제 보아도 정겨운 꽃이지요. 옛날에 친숙하던 꽃이라서~ 멋진 샷 즐감합니다.편한밤 되소서^^*
길손(210.126)2004-08-26 13:05
강토님 ^^ 1번 사진이 아주아주 좋습니다!! 쿨로~~ ^^
La paris..(211.116)2004-08-26 13:05
강토님 채송화를 매우 예쁘게 담아 보여 주시네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아시는 할며니는 멋쟁이 맞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다우리(218.52)2004-08-26 13:06
채송화의 모습이 참 좋네요. 마지막 할머니의 모습에 미소가 드리워 지네요 ^^
Vinson(211.183)2004-08-26 13:09
왜 내눈에는 저런 채송화가 안보인는 건지.....할머니 곷을 머리에 꽂으신 것이 아니라 귀에 꽂으신 거 아니에요.....^^
묵자의 꿈(219.248)2004-08-26 13:13
채송화 화사하고 정겨운 ....그런 편안한 꽃이죠
충주호(211.187)2004-08-26 13:15
바퀴위의 채송화,, 꿋꿋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편하신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8-26 13:21
채송화 너무 멋지게 잡으셨습니다....마지막은 할머니신가요? 꽃을 꽂고 가시는 모습에서 마음은 늘 10대 소녀처럼 느껴지네요...
주디(61.99)2004-08-26 13:29
채송화 배경이 멋지네요. 할머님 꽃도 너무 이쁘구요^^; 정겨운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BJ(61.253)2004-08-26 13:32
지도 할머니에 올인~!!! 저랑 친구하면 맘이 척척 맞을 것 같은...ㅎㅎ 정감 넘치는 그림 잘 봤슴다~~!!! ^0^*
금딸기(221.166)2004-08-26 13:36
바다님이 일떵을 하시니 제가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찌님 ~!!! 지가 그 시간을 놓치면 출석을 못해요~ㅡㅜ 감사합니다 ~ 행복하세요~^^/ nanalgreen님 ~!!! ㅋㅋ 지가 외로워 보이남유??? 지가 마음속으로 울 일이 있남유??? 항상 맘 써줘서 감사혀유~ 좋은 꿈 꾸셔유~^^/ 공주님 오늘은 늦은 시간 까찡 계시네요~ 공주님이 계시니까 식겔이 훨씬 활기가 차 보입니다~ 그러니까 시방 공주님 나이가 딱 스물하고 하나네요~ 참 좋은 나이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겨울바다님~!!(211.226)2004-08-26 13:42
점심을 얼릉 먹고 카메라 들고 나가셨다.... 이해 완빵으로 옵니다. 채송화 사진이 참 좋아보입니다.
산마을(211.204)2004-08-26 13:46
바다님은 충분히 머리에 꽂으실 거에요~ 타는 노릉이 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 봄이면 현호색을, 여름이면 물봉선을 찾으러 산을 혜메고... 잔차를 타고 들길을 달리는 두갈레 머리를 딴 씩씩한 소녀의 모습이 바다님에 대한 나의 느낌이랍니다~ 편한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길손님 ~!! 그렇죠.. 채송화는 우리에게 정말 정겨운 꽃이죠~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La paris..님 감사합니다~ 요즘 님의 사진 참 멋지더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다우리님 오랫만에 다우리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님이여~! 건강합시다~^^
바다님~!!!(211.226)2004-08-26 14:07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묵자의 꿈님 그런가 봅니다~^^ 요즘 묵자의 꿈님 사진 즐겨 보고 있답니다~ 행복하세요~^^/ 충주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주디님 제주도 다녀오셨다니 보따리가 궁금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Vinson님~!!(211.226)2004-08-26 14:16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딸기님도 머리에 꽃을 꽂으시면 이쁠텐데~^^ 편안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산마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BJ님~!!!(211.226)2004-08-26 14:22
1번이 저에겐 정말 좋네요.사물과 파사체를 참 잘 이용합니다.
자이한(211.190)2004-08-26 14:48
폐타이어 위에 심어놓은 채송화가 넘 좋네요...^^
리연이아빠(211.179)2004-08-26 15:17
#1참 좋아보입니다!! 할머니의 머리에 꽂혀있느니 또다른 아름다움이 되네요...소녀같은 할머니이신가 봅니다^^
제이비(218.236)2004-08-26 15:29
혹시 꽃모양 보청기 아닐까요? ^ ^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61.103)2004-08-26 18:37
채송화가 멋지네요...그리고 할무니...너무 멋쟁이시군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소서~^^*
새악시(211.225)2004-08-26 21:08
분위기 멋지고요... 재미있는 할머니네요. 멋진 장면포착입니다. ^^
약초원(221.168)2004-08-26 23:39
햐~사소한 피사체라도 강토님 앵글에 넣으면 분위기가 팍팍 사네요. 할머니는 아직 마음이 청춘이신가 봅니다.^^
충주딘(211.202)2004-08-27 00:31
#1 너무 인상적이네요.....마지막 할머니 사진에서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여자란걸 여실히 보여주시는군요......앞으로 어머니 뭐 사다드릴때 자식들이 많이 고려해보면 좋겠어요.......
행복사진(211.230)2004-08-27 01:18
열정이십니다..폐 타이어에 채송화가 느낌이 좋구 이쁨니다..저는 리플로만 출석...^^*
아치아빠(211.49)2004-08-27 02:25
지도 예전에 꽃하나 따서 귀에 살짝 꽂고 다니고 그랬었는뎅~* 할머님의 뒷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따심이(210.101)2004-08-27 02:52
으흐흐~~~ 이런 감각을 배워야 하는데..... 감각이라는게 과외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강토님~! 멋진 그림들 즐감입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8-27 03:02
즐감하고 할머니의 마음은 아직도 행림의 마음이나 금딸기님의 마음이나 비오리님의 마음이나 후추님의 마음과도 같을 겁니다^^ 젊은 공주님들은 화내지 마시고 이해하기를 하시면 동의가 될 듯 합니다^^ 아직도 머리에 꽃 꼽기를 주저않는 행림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일떵!!
부지런 하시네요..열정인가..하여간 부럽다는..ㅎㅎ
타이어위에 핀 채송화가 넘 외로워요!..흐메 사진 모두가 다 그러네, 이를 어쩐디야?!..강토님도 가을 타나보네... 나도 위로가 안돼남요?!!..낮에 전화할땐 그륵키 웃더니 설마 마음은 울고 있었던건 아니것지?!!.. 아니 근디 음악까징 왜 그려?!!!,,, 깡토님!, 진정하고 쉬셔 나 가도 괜찮것지?!, 나 간다~~~아 !..
타이어에 심어진 채송화 사진 쿨쿨쿨이여~~~~~요..!! 그리고 마지막 할머니의 모습에서 50년 후의 겅주를 가불해서 보는것 가타요.. 그람 시방 겅주가 몇살인겨요?ㅋㅋㅋ 행복한 밤 되세요~~^^,,,
강토님~페타이어위에 채송화가 저리곱게 피었군요 사진은 첫사진과 마지막이 너무도 대조적인 느낌을 주네요 저 할머니 나팔곷은 아마 강토님이 꽃아주신걸지도...ㅎㅎ 그래도 아름다운 모습이죠 저두 나중에 저런 사진속에 주인공이 되고픈...강토님두 가을 타시는지요? 요즘 가을타시는분이 많으시던데요 오늘사진은 가슴으로 느끼고 갑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오늘하루는 정말 기분좋은하루였네요^^*
채송화 언제 보아도 정겨운 꽃이지요. 옛날에 친숙하던 꽃이라서~ 멋진 샷 즐감합니다.편한밤 되소서^^*
강토님 ^^ 1번 사진이 아주아주 좋습니다!! 쿨로~~ ^^
강토님 채송화를 매우 예쁘게 담아 보여 주시네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아시는 할며니는 멋쟁이 맞지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채송화의 모습이 참 좋네요. 마지막 할머니의 모습에 미소가 드리워 지네요 ^^
왜 내눈에는 저런 채송화가 안보인는 건지.....할머니 곷을 머리에 꽂으신 것이 아니라 귀에 꽂으신 거 아니에요.....^^
채송화 화사하고 정겨운 ....그런 편안한 꽃이죠
바퀴위의 채송화,, 꿋꿋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편하신밤 되세요.
채송화 너무 멋지게 잡으셨습니다....마지막은 할머니신가요? 꽃을 꽂고 가시는 모습에서 마음은 늘 10대 소녀처럼 느껴지네요...
채송화 배경이 멋지네요. 할머님 꽃도 너무 이쁘구요^^; 정겨운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지도 할머니에 올인~!!! 저랑 친구하면 맘이 척척 맞을 것 같은...ㅎㅎ 정감 넘치는 그림 잘 봤슴다~~!!! ^0^*
바다님이 일떵을 하시니 제가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찌님 ~!!! 지가 그 시간을 놓치면 출석을 못해요~ㅡㅜ 감사합니다 ~ 행복하세요~^^/ nanalgreen님 ~!!! ㅋㅋ 지가 외로워 보이남유??? 지가 마음속으로 울 일이 있남유??? 항상 맘 써줘서 감사혀유~ 좋은 꿈 꾸셔유~^^/ 공주님 오늘은 늦은 시간 까찡 계시네요~ 공주님이 계시니까 식겔이 훨씬 활기가 차 보입니다~ 그러니까 시방 공주님 나이가 딱 스물하고 하나네요~ 참 좋은 나이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점심을 얼릉 먹고 카메라 들고 나가셨다.... 이해 완빵으로 옵니다. 채송화 사진이 참 좋아보입니다.
바다님은 충분히 머리에 꽂으실 거에요~ 타는 노릉이 너무 좋아 보고 또 보고... 봄이면 현호색을, 여름이면 물봉선을 찾으러 산을 혜메고... 잔차를 타고 들길을 달리는 두갈레 머리를 딴 씩씩한 소녀의 모습이 바다님에 대한 나의 느낌이랍니다~ 편한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길손님 ~!! 그렇죠.. 채송화는 우리에게 정말 정겨운 꽃이죠~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La paris..님 감사합니다~ 요즘 님의 사진 참 멋지더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다우리님 오랫만에 다우리님 칭찬을 들으니 기분이 좋군요~ 님이여~! 건강합시다~^^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묵자의 꿈님 그런가 봅니다~^^ 요즘 묵자의 꿈님 사진 즐겨 보고 있답니다~ 행복하세요~^^/ 충주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주디님 제주도 다녀오셨다니 보따리가 궁금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금딸기님 감사합니다~^^ 딸기님도 머리에 꽃을 꽂으시면 이쁠텐데~^^ 편안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산마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번이 저에겐 정말 좋네요.사물과 파사체를 참 잘 이용합니다.
폐타이어 위에 심어놓은 채송화가 넘 좋네요...^^
#1참 좋아보입니다!! 할머니의 머리에 꽂혀있느니 또다른 아름다움이 되네요...소녀같은 할머니이신가 봅니다^^
혹시 꽃모양 보청기 아닐까요? ^ ^ 즐감하고 갑니다~~
채송화가 멋지네요...그리고 할무니...너무 멋쟁이시군요...ㅎㅎ 즐거운 하루 되소서~^^*
분위기 멋지고요... 재미있는 할머니네요. 멋진 장면포착입니다. ^^
햐~사소한 피사체라도 강토님 앵글에 넣으면 분위기가 팍팍 사네요. 할머니는 아직 마음이 청춘이신가 봅니다.^^
#1 너무 인상적이네요.....마지막 할머니 사진에서 나이가 들어도 여자는 여자란걸 여실히 보여주시는군요......앞으로 어머니 뭐 사다드릴때 자식들이 많이 고려해보면 좋겠어요.......
열정이십니다..폐 타이어에 채송화가 느낌이 좋구 이쁨니다..저는 리플로만 출석...^^*
지도 예전에 꽃하나 따서 귀에 살짝 꽂고 다니고 그랬었는뎅~* 할머님의 뒷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으흐흐~~~ 이런 감각을 배워야 하는데..... 감각이라는게 과외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강토님~! 멋진 그림들 즐감입니다!
즐감하고 할머니의 마음은 아직도 행림의 마음이나 금딸기님의 마음이나 비오리님의 마음이나 후추님의 마음과도 같을 겁니다^^ 젊은 공주님들은 화내지 마시고 이해하기를 하시면 동의가 될 듯 합니다^^ 아직도 머리에 꽃 꼽기를 주저않는 행림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타이어에 둘러쌓인 꽃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