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션한 날씨에 고마움을 느끼며 예전에 얼핏 보았던 알흠다운 버섯을 찍으러 산행하였습니다. 우리나라산 버섯들은 대부분 먹을수 있다고 하던데... 채집후 맛을 보려 합니다. 이 놈은 먹을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