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가 저쯤부터 딱딱하길래 그만 자름... 새하얀 단면 아닌데 요단강 가시는거 아닌가 몰라... 걍 다 잘라버릴까..?옆에있는 애기뿌리에서 제발 잔뿌리 나와달라고 빌면서 수태에 꽂아드림 ㅜㅡㅜ오늘부터 기도메타 간다...
에고.. 발근제 아니면 비료 같은거 많이 준거야???
메데넬 희석한 물에 담궈놨는데 희석 엄청 연하게 해서 줬는데 이러네 ㅜㅡㅜ
흠.. 한 여름에는 물꽂이 하면 잘 무른다고 하던데... 이제 선선해졌으닌까 새잎나지 않을까??
물꽂이 이제 무서워서 수태에 박았어 ㅜㅡㅜ 근데 무른부분이 다 안잘린 것 같아서 걱정...
식붕이도 문과구나 이과들은 막 어려운거 계산해서 과학적으로 방재하고 그러던데ㅋㅋㅋㅋ기도메타ㅋㅋ
맞나 내가 할 수 있는건 기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