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 군대 간다고 말도 채 못 하고 집을 떠났었는데... 두 달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었었지만.. 절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런지 모르겠군요... 멋진 군인이 되어서 자랑스럽게 군생활 하고 있습니다... 5박 6일이란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추억 남기고 가겠습니다... 식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