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수로 조심조심 뿌리 받고 심어야 겨우 사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가지치기 하면서 나온거 버리려다가 그냥 노지에 꽂아놨더니.
물 흡수 못해서 죽을거 같다가도 이틀정도 지나서 보면 잎도 세워져 있고 잘 살고 있어.
노지의 물 순환이 잘 되는건가 아니면 급하게 뿌리가 0.1mm라도 나와서 잘 흡수하고 있는건가.
실내에서 화분에 심어놓고 애지중지 할때보다 노지에서 높은 확률로 더 잘 사는 듯.
삽수로 조심조심 뿌리 받고 심어야 겨우 사는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가지치기 하면서 나온거 버리려다가 그냥 노지에 꽂아놨더니.
물 흡수 못해서 죽을거 같다가도 이틀정도 지나서 보면 잎도 세워져 있고 잘 살고 있어.
노지의 물 순환이 잘 되는건가 아니면 급하게 뿌리가 0.1mm라도 나와서 잘 흡수하고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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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나도 발근제없이 걍 그늘에 삽수해서 저면관수만 해놓는데 성공률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