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마을에서 담아온 그림으로 참여를 하네요.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마무리 합시다! ^^* <<< 연꽃 마을에서 있었던 일. >>> 한 아가씨가 가시연의 가시를 건드려 보고는 곁에 있던 친구를 향하여 하는 말. 야! 이거 만저 봐 재미있다! 친구 = 쳐다 보더니 피한다. 지켜보던 다우리 = 내가 아프니까. 너도 아파라! 하네 아가씨 = 아니예요! 친구 = 아니긴 뭐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