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슬릿분에 들어있던 아단소니 토분에 옮겨줬어..! 후후.. 여기에 미바는 안 어울리던데 아단소니는 찰떡이다,,, 얘는 봉 안 태우고 리네아리스랑 같이 흘러내릴 예정이라(??되나..?) 맘껏 자라라 하는중 휴.. 또 갈아두니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네,,,(역광 미안.. 지금 시간에는 어케 찍어도 안찍히더랔ㅋㅋㅋㅋㅋ)
식물이 하늘을 이고 있어니까 좋쿠만..
하늘 이 뻐- 물 다 주고 의자에 앉아서 구경하면 극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