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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송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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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쇠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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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칡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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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천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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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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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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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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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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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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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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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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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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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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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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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혼자 걷는 길 -정 유 찬-
그냥 가면 금방인 길을
느리게 돌아서 가며
이름 모를 나무와 풀과 꽃들에게
말을 걸었다
편안하냐고,
살만하냐고,
또,
나보다 행복하냐고,
잎이 나고 지는 나무야
홀로 서서 외롭지는 않니?
밟혀도 또 자라나는 풀잎아
억울하진 않니?
피면 시드는 꽃들아
세월이 너무 짧아 속상하지는 않아?
그 자리에 있는 너희는
그래도 나름의 자태로 어울려
세상을 곱게 물들이는데
난 오늘
돌아가는 길을 따라
긴 그림자만 밟고 있어
세상과 멀게
혼자 걷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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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절대루 혼자 다니지 마세요!!
외로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날씨가 서늘해지면 강아지나 잔차라도 델꾸다녀야겠네요.
남은시간도 보람찬 시간 되시길....^^*
안뇽~ 오랜만입니다.
꽃초롱님! 얼마만인가요? 요즈음 제가 출석이 부실해서.... 손이 세개는 바다만 보면 정신을 잃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사진들 모두 좋습니다. 잔챠 타고 다니던 길인 것 같네요...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칡하구 밝덩어리는 제가 훔쳐갑니다...^^** 자주 오셨으면 좋겠어요...
멋진 사진과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와...사진들이 너무 선명하고 깨끗하네요. 자연을 그데로 들고 오신거같아요. 자연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즐감했습니다.^^
공주님, 그래도 일주일은 안넘겼구먼요~~/ 삼손님, 저도 출석 엄청 부실했답니다. 바쁘신거죠??/ 징검님, 비포장은 산의 소방로에요..사람들이 보이는곳은 괜찮은데 혼자 저렇게 바다가 보이는 산에가면 정말 고독이 뭔지 알겠더군요..ㅎㅎ/ 시나님, 박인줄 금방 아시네요..전 직접 보구도 박인지 호박인지 헷갈렸는디.../ BJ님, 눈만뜨면 자연과 함께 생활을 하게 되네요. 사진이 깨끗해보여서 좀 단순하긴 하죠? 좋은 시간되세요...^^*
사진들 모두 좋습니다. 고수 분이 자주 오셔서 좋은 사진 자주 보여 주셔야 하수들이 많이 배우지요.10번은 부추인데.....아시면서 이름표를 잊어 먹어셨겠지요.
에고...빼묵어서 죄송합니다..ㅎㅎ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이 특히 멋져 보이고, 풍경들도 시원합니다. 글도 참 좋습니다.
초롱님 방에오면 항상 느끼는 바지만 참 좋은곳에서 사신다는 느낌입니다~공기좋구 물맑구 경치좋구 얼마나 좋을가여?
호박이 들녘에서 가을 햇살에 익어가는 사진, 너무 좋습니다....그러고 보니 추석이 다가 오네요^^&
컴 손보구 와뜨니 초롱언냐가 와기셨네 ㅎㅎㅎ 초롱언냐의 풍경이 너무 주타!.....산도 있구 바다도 있구 .......#9서 씽씽 잔차타두 조쿠 #13번에서 아래를 내려보는 맛도 졸거가꾸 #14번은 타달타달 걸어두 조커꾸 #16에선 파도놀이 해도 젬나것구........결썩하지 마래찌!...............................................욤 안놀까부다....
초롱아우~~!! 쩌~~기 1떵으로 와서 겅주인 척 하는 애는 겅주가 아니고 (그람 징검이 성?? )우히히 꼬리글을 달아 줄려면 제대로나 달것이지..ㅎㅎ가을앓이 이런거 조금씩 앓아야 쑥쑥!! 잘 크지요.. 히~ 안 그런가? 외로움 고독 그런거 즐기는 것도 때론 잼날때가 있더라구요.. 무쟈게 따르릉~~~~!!
오랜만에 보네요, 7번 사진은 제일로 맘에 듭니다. 음악은 꽃초롱님의 마음을 표현하듯 하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참으로 곱습니다... 좋은 사진들 너무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함께 걷자메 쥔장 어디 가신규???????????
초롱님과 가을꽃길을 걷는다?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그렇지만 아치녀석 때문에 포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11번 느낌이 좋습니다..^^*
11,13,14번 멋집니다~ 꽃초롱님 참 올만에 리플다는 것 같군요~ 멋진 풀경사진들에 넋을 잃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다도해 풍경이 좋고, 시인의 글도 좋으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소천님, 여긴 부추를 소불이라 불러요..고수라시니 쑥스러버서 도망가구 싶은데 답글은 달구 갈게요~~ㅎㅎ/ 약초원님, 3번은 꽃도 많고 가지도 많이 치더군요. 줄기에 가시도 많아 비슷한 무리중 알아보기 쉬었답니다.../ 두레님, 공기하난 끝내주지만 사람이 그립기도 하지요. 글쎄 산너머 저 동네를 갔더니 70가구나 되는데 초등학생.중학생이 한명도 없다더군요../ 경포대님, 호박이 아니라 박이랍니다. 무엇이면 어떠리까~~운치있으면 되는거죠 그쵸??/ 행복님, 그노므 컴 뿌샤뿔고 새걸로 하나 장만하시지..사진 볼려면 좀 딸릴텐디.../ 공주님, 저도 따라 웃습니다..우히히...전 그런줄도 모르고...ㅋ 고독한 사람은 즐기기 땀시 찾아오는거쥬??
자이한님, 요즘 많이 바쁘신지 벙어리 삼룡이 되신듯..ㅋㅋ 죄송..가을때문은 아니죠? 사업 번창하시길.../ osart님, 사진이 모다 고운가요? 감사합니다..^^/ 행북언냐, 밥묵고 연속극 보고 왔떠염~~지가 걸음이 좀 느린데 천천히 걸어가요...!!/ 아치아빠님, 아치는 제가 업고 갈께요..초롱꽃 올릴때 마다 불러줘서 고마버요..제가 물고기자리에요~~/ 강토님, 가을이라 풍경을 더 담고싶어서 여러장 찍었답니다. 풍경하면 강토님이시죠.../ 다우리님, 넵!! 저도 건강할려구 노력합니다...좋은 시간 되시구 건강하세요...^^*
내가 너무 늦었는가부당? 초롱님이 불러죠야 함께 거닐던지 할게 아님니까!! 비짜루국화와 시원한 풍경 즐감합니다.편한 밤 되소서~
잘 보고 갑니다... 메뚜기와 호박사진이 정겹습니다 ~
초롱님 오랜만에 봅니다....열심히 같이 걷다가 갑니다..
햐~~참 좋다~~~!!! 편안하고 정겹고...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집니다...어여 애인 맨드셔요~~뭐...둘이 걷는다고 덜 외로운 건 아니지만...그래도 강아지나 잔차보다는 낫겄쥬...ㅎㅎ 자주 만나고 시포요~~^0^*
호박풍경과 바다가 보이는 모습이 참 좋네요.
사진에 알게 모르게 갈색들이 많이 보이니 정말 게절이 바귀고 있구나 하는 감상에 빠져 봅니다. 아름다운 꽃풍경들의 느낌이 상쾌해요.
오랬만에 잘 보고 갑니다.
6,번 16 번에 도장 찍구요. 머 같이걸을 사람이 없다라면 나라도 여수로 달려 갑니다 !
아이구야 참말로 오랸만에 초롱님 방에 들어오네요. 반갑습니다.^^ 지가 오늘 보고온 꽃이 쇠서나물이었군요. 이래저래 고맙게 보고갑니다.
늦게 다녀가신 님들 감사합니다. 날씨가 참 화창하네요..태풍이 온다니 걱정도 되구요..전 오늘 친구가 내려온다기에 그 고향 섬에 놀러갔다가 한밤자고 오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