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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논 씨앗들이 이미 많아서... 끈끈이주걱을 더 늘릴 생각 없었음


여름 초에 심을때는 분명 하나였어...


물 주다 무성해졌다 싶어서 들여다보니 촉수 뽑는 심이 세개네


꽃대 올라오면 따주고 시들어 쓰러지는 잎이 자연잎꽂이 안되게 작은 화분에 키웠는데... 자동으로 복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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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장마철에 삽목한 수국이 보름 지난 상황


잎을 너무 많이 남겼었는지 1층 완전히 말라버리고 2층도 마르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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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삽목할때 남아있던 이파리들은 다 떨어지고


새로 돋은 애들로 물갈됨... 더 타들어가는 기미는 보이지 않는데 이만하면 안정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