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하고 하루하루 키가 훌쩍 커버려서 굽어있길래
대 세워주고 고무줄로 감아주다가 힘 조절 못하고 잎이 난 줄기를 중간에 끊어버렸는데
하 ... 착잡한 마음에 끊어진 잎을 다시 심어보기라도 했지만..
식물 키워보기는 첨이라 구글에 검색해도 얘기가 없길래 식물갤러한테 물어봄 ㅠㅠ
ㅠㅠ
ㅠㅠ
ㅜㅜ
소생 불가겠지? ..하....
* 오른쪽 대에 있는 친구는 이제 막 발아한 상관 없는 친구임
대 세워주고 고무줄로 감아주다가 힘 조절 못하고 잎이 난 줄기를 중간에 끊어버렸는데
하 ... 착잡한 마음에 끊어진 잎을 다시 심어보기라도 했지만..
식물 키워보기는 첨이라 구글에 검색해도 얘기가 없길래 식물갤러한테 물어봄 ㅠㅠ
ㅠㅠ
ㅠㅠ
ㅜㅜ
소생 불가겠지? ..하....
* 오른쪽 대에 있는 친구는 이제 막 발아한 상관 없는 친구임
쟤는 거의 가망없다고 봐야돼고..빛 못봐서 웃자랐어 빛에 달달구워줘 얘는..저면담궈놓고 옥상올려도 사는애임
고맙습니다 ㅜ ㅜ 첨 키워본 아가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 옆 친구는 빛 보여주면서 키워볼게
덩굴식물도 아닌데 지지대가 아니면 서질 못하는 상태에서 이미....
아 그래?? 해바라기 키우는 법 검색해서 보니까 줄기 어느정도 자라면 두꺼워지기 전까지는 다 지지대를 세우더라고 원래 안 세워도 알아서 꼿꼿하게 자라야되는거군
빛 부족한 환경에서 웃자란 애들이 굵어지거나 목질화 될때까지 목발삼아 해줄수 있긴하지... 빛이 엄청 많이 필요한 아이인데 실내에서 키우는 글들 참고해서 그런걸지도...
맞네 고마워 식물갤러!! 옆 해바라기는 빛 보면서 강하게 키워줄게... 실내에서 키우는 글 보긴 했음 ㅠㅠ
경험상 지 무게 못버티고 지지대 필요한 애들은 결국에는 쓰러지더라. 똑같은 데 심어서 똑같이 물주고 키워도 떡잎부터 빳빳하게 올라온 녀석이 결국 꽃 피우고 씨앗까지 맺혀.
사실 좀 가벼운 마음으로 심어봤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속상하고 그러네 ㅎㅎ 그냥 심는다고 다가 아니었음 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열심히 키워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