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시민공원 반포지구에는 서래섬이라는 인공섬이 있습니다. 상당히 넓은 편인데 섬 전체에 해바라기밭을 가꾸어 놓았습니다. 어제 퇴근 후 잠시 들러 해바라기밭을 산책하면서 사진을 조금 담아 보았지요. 높은 곳에서 가깝게 조망할 수 있다면 넓게 펼쳐진 해바라기밭과 한강의 물결을 함께 표현해 볼 수 있으련만 그렇게 하지를 못했네요. 섬에 들어간 이상 높이 솟은 해바라기들을 낮은 위치에서 조금 답답하게 담았습니다. 해바라기 외에 몇 가지 꽃들을 찾아 함께 담았습니다.....아참 토요일 오후에 안산 갈대습지공원에 가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개방 시간이 오후 4시까지 인 것으로 나오네요. 혹 그곳에 가실 분이 있으시면 습지공원에서 함께 하면 좋겠네요. 습지공원 탐방 후에는 사리나 오이도 쪽으로 이동해서 저녁 바다풍경을 볼까 합니다.
1. 동작대교가 보이는 한강시민공원 반포 서래섬의 해바라기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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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바라기에 메뚜기처럼 붙어있다 인기척에 낮게 비행하는 작 은 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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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의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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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넘의 부용만 보면 왜 이리 좋은지 모르겟네요. 역시 좋습니다. 건강하세요.
벽을 이루고, 한가닥 늘어진 능소의 그림이 좋아 보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서눌에도 저런곳이 있군요.. 해바라기가 만발이군요.. 9번 능소화가 정말 좋군요..
해바라기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해바라기 숲길도 멋지구요!!.. 건강하십시요!!..
엥~~ 저게 부용이 아니라 능소 였나요....에구 챙피해라 이래서 식갤 회원이라고.....ㅎㅎ 정정.. 부용 --> 능소...
멋진곳이로군요! 5번사진은 하늘이 푸르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슴니다.편한밤 되시길...
묵자의 꿈님 오늘도 역시 멋진 사진들 보여주시는군요~ 즐감입니다~^^
저두 저번주에 그곳에 갔었습니다..해바라기 녀석들이 얼마나 크던지....거위도 많이 있던데 거위 사진은 없네요? ^^*
한강시민 공원도 찬찬히 둘러보면 좋은 곳이 많더군요.
두 번씩이나 들어오셨네요. 감사하구요. 좋은 밤 되세요. //다우리님, 고맙습니다. 사실 열 서너컷 촬영했는데, 5와 9만 맘에 들었거든요. 좋은 시간 되세요. //조아님, 저는 직장이 반포라 그곳에 잠시 간 것이구요.....한강 시민공원 여기저기에 여러가지 밭을 조성해 놓았을 거예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
고마운 말씀 감사하구요. 좋은 밤 보내세요. //길손님, 높은 곳에서 조망했으면 멋졌겠지만.....사실 주변에 온통 콘크리트 풍경이라 시각에 제한이 많답니다. 그리고 서울 하늘 파랗기를 기대하기는 거의 불가능하구요....요즘은 구름이 항상 가득하답니다. //강토님, 고마운 말씀 감사드려요. 좋은 밤 되시구요.
멋진 꽃길 풍경입니다...특히 해바라기가 아름다워요...안녕히 주무세요~^^*
거위를 보기는 했는데 담지는 않았습니다. 직장에서 엎드리면 코닿을 곳인데도 거의 안가게 되지요. 좋은 밤 되시구요. //빈손님은 한강 여기 저기 많이 가시는 편이지요.....좋은 시간 되시구요.
저도 습지공원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토요일은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렵겠습니다. 하~~ 일요일이라면 어떻게 한번 뵐 수도 있겠지만 .... .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습니다.
코스모스가 가을 바람에 산들산들......저를 부르는군요
멋진 한강을 보여 주십니다. 또 다른 느낌으로 보고 갑니다.
와....저두 꼭 가보고싶네요. 해바라기두 올해는 못만나봤는데...ㅜ.ㅜ.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사진들이 갈수록 세련미가 더해지네요. 이번 주말은 전주에 어머니 뵈러 간다고 약속을 해놔서 아쉽게 되었군요. 그리 멀지도 않고 조용히 한번 뵙고 싶었는데.. 까맣게 잊고있던 노래까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꿈님 주무시는지요 저희도 안산습지공원 가고 싶은데요 툐욜은 시간이 안되네요 언제 꿈님과 같이 꼭 산행이나 여행을 같이 하고 싶다는 바다의 생각입니다 노래 넘 좋네요 꿈님 ...선곡은 항상 가슴을 .... 저번에 뵈엇는데 도 뵙고 싶네요 오이도 노을도 멋지겠죠 요즘은 노을병에 걸려서요...정말 나이가 ...ㅎㅎ 님 좋은작품 감사하구요 편안하신밤 되세요^^*
9 번 능소화에 눈길이 멈춥니다. 없는 시간을 쪼개는데도 저리 좋은 사진이 나오니.. 부럽기만 합니다 !
가까운곳의 아름다운 모습들이네요.. 님의 그림으로 더욱 행복한 감상이 되었네요..좋은 꿈 꾸세요..^^
사진을 뵈니 퍼득 가보고 싶네요...사진 즐감 합니다.
한강에 저런곳도 있었네요. 서울은 논밭보기는 힘들어도 꽃 보기는 시골보다 오히려 나은것 같아요.
#2와 #9은 행북이가 가져갑니다 히히히히.......
묵자님 방에만 오면 천방지축인 겅주도 왠지 차분해지고 조신스런 여인이 된답니다..그냥 분위기에 따르다 보니 그렇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그럼 행림이도 볼 것 다 보면서 공주님 뒷자락만 조신하게 따라 다녀 볼까요??^^#2는 정담을 나누며 걷기에는 딱인 흙길 입니다^^ 운치있는 #9는 능소화 좋아하는 행림에겐 바로 @@@이죠^^^ 느을 행복하소서~~!!
서울도 정말 살기 좋은 동네라고 느껴지네요...실제로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런 곳이 있으니 그래도 사람이 살 수 있겠죠? 햄토리가 엄청 좋아하는 곳인데.. ^ ^ (맨날 집에오면 햄토리 보는게 일이라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