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소리벌레님꺼 복사해서 썼는데요...^^* 오늘은 아치아빠님꺼 복사해서 씁니다. 아치아빠님은 소리벌레님처럼 \"좋으면 좋다고 말로 하라\"고 안 하겠지요? ㅋㅋ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오늘 잠깐 산책해서 잡아왔습니다. 여뀌가 엄청나게 예쁘네요. 제 사진 말구요.  여뀌 자체가요. ^^ 넘의 것 훔쳐 쓸라니 안 되네요. ^^ 검은 배경은 날아가고 글씨는 노랗게 뜨고....  ---->  됐습니다. (에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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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1.211)

    고생하셨네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04.08.27 12:46
  • (210.92)

    musicbug님은 그런 말을 했습니까? ^^*젊은 아빠들 항상 고생입니다.....돈도 벌어야 되구 열씸히 디시질도 해야 되구....에궁 얼릉 여유있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날마다 사진만 찍구 디시질만 할 수 있는 그날! ^^* 제 꿈입니다..ㅎㅎㅎ^^*

    2004.08.27 12:54
  • (61.252)

    가끔씩 누군지는 모르지만 .(점)하나 찍고 댓글다는 것이 엄청난 힘을 내게 하네요. 누구신지 정말 궁금한 분! . . .

    2004.08.27 12:54
  • (218.239)

    여귀 잘보고 가네요..

    2004.08.27 12:54
  • (61.252)

    아치아빠님, 어쩌겠습니까? 사서도 한다는데... 나중에 그럴날이 있겠지요? 그런 희망이라도 없으면 디카 던져버리지요. ^^ 송이 잘 크나요?

    2004.08.27 12:55
  • (211.183)

    요즘 여뀌가 지천 이더군요 .. 아치아빠님 그런날이 올까요??? ㅎㅎ

    2004.08.27 12:56
  • (210.92)

    네! 지금 송이녀석은 엄마랑 잘 놀구 있구 아치녀석이 오늘은 어쩐일로 일찍 잠들어 모처럼 야간반에 출석합니다...레스링 금매달 따는 모습 볼려구요..^^*

    2004.08.27 12:57
  • (211.226)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런 날이 오겠지요~^^ 힘들내세요~^^

    2004.08.27 13:01
  • (210.126)

    아치빠님 말씀에 잠깐! 머 그렇게 된다고 가정하면 그땐 정말 살 재미가 없어질태니깡 기분만 그렇게 생각들 하시길... 여뀌밭의 모습 굿 입니다. 편한 밤 되소서~

    2004.08.27 13:06
  • (61.252)

    ramp님, ^^ 잘 가세요. //빈손님, 제가 대답하지만 그런날이 오겠지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지금도 여유를 찾는다면야 찾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찍고 올리고 하는게 다 그런 여유라고 생각하면...엄~~~ 그러니까....^^ // 레스링 한다구요? 그럼 저도 오랜만에 올림픽이나 봐야겠네요. // 강토님, 고맙습니다. 이제 조금만 사진을 더 찍다보면 강토님처럼 풍경 사진 많이 찍을 날이 오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 식물이 있는 풍경 사진이거든요. // 길손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말씀들어보니 지금 저희가 사는 모습이 정말 재밌게 사는 모습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2004.08.27 13:13
  • (222.117)

    다양한 얼굴의 여뀌 잘보고갑니다..

    2004.08.27 13:26
  • (211.187)

    여뀌도 바람이 불면 잡기가 힘든놈인데 멋지게 잘 잡으셨습니다

    2004.08.27 13:44
  • (219.248)

    무리지어 있는 여뀌들 참 예쁘죠. 아마 여뀌가 없다면 숲이 얼마나 허전할까요. 터기님 일요일은 아마 태풍의 영향이 있을 거예요.

    2004.08.27 13:52
  • (220.123)

    여러가지 얼굴의 여귀 씨리즈 잘 보고 갑니다.

    2004.08.27 13:53
  • (61.253)

    와....여뀌밭에 있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하군요. 많이 배우고 즐감하고 갑니다.^^

    2004.08.27 14:38
  • (221.154)

    나도 소리벌레님꺼 한번 도용해봐야 것네요.ㅎㅎㅎ 아녀... 승질이 보통이 아니거덩...ㅋㅋㅋ

    2004.08.27 15:05
  • (211.109)

    근데.. 여뀌가 올해는 꽃 봉오리가 별로 크질 않은것 같아요. 늦게 잘 보고 가여 !

    2004.08.27 15:56
  • (211.104)

    역시나 초록의 싱그러움이 좋네요...^^ 좋은 꿈 꾸시길..

    2004.08.27 17:14
  • (211.207)

    2번과 6번의 느낌 좋게 보입니다!. 사실은 이렇게 딱 찝어서 말할수는 없는건데요. 제 생각임을 이해해 주십시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2004.08.27 22:15
  • (211.202)

    잡초로만 알고 있었던 여뀌가 요즘은 너무 이뻐보이더군요.^^

    2004.08.28 00:17
  • (211.230)

    #4 느낌이 참으로 좋군요.......나가자......엥!......\"그루\" 가지말구 저루가라구요 ㅎㅎㅎ 그러쥬 뭐~~~~~!

    2004.08.28 00:29
  • (210.183)

    젊은 어빠 방에서 젊은 어빠들 이바구 듣다가 갑니당~~~(안 젊은 언냐가)

    2004.08.28 00:50
  • (222.115)

    저리 무데기로 있으니...참 이쁘네요...넘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04.08.28 01:01
  • (210.96)

    내 얘기가 나왔으니.. 잠깐 들렀다 감...

    2004.08.28 07:17
  • (61.99)

    여뀌들이 정말 예쁘네요...~

    2004.08.2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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