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잎 끝이 갈색이 되어서 상한 잎을 떼어냈는데요,
아래쪽 잎들도 그렇게 상하길래 아예 잎을 없애면 빛 받기 힘들 것 같아서 상한 부분만 잘랐거든요.
근데 잘라낸 곳도 갈색으로 변하네요
그간 별 탈 없이 잘 크던 앤데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낮에는 해 보이는 베란다에 내놓고
구름끼면 led등 켜 주었어요
물은 잎이 쳐지면 주었고
한뼘 정도 크면서 물 줄때 다이소 액비 조금씩 섞어서 먹였어요.
바람은 늘 선풍기 켜 두었고 매일 환기중이에요
아래쪽 잎들도 그렇게 상하길래 아예 잎을 없애면 빛 받기 힘들 것 같아서 상한 부분만 잘랐거든요.
근데 잘라낸 곳도 갈색으로 변하네요
그간 별 탈 없이 잘 크던 앤데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
낮에는 해 보이는 베란다에 내놓고
구름끼면 led등 켜 주었어요
물은 잎이 쳐지면 주었고
한뼘 정도 크면서 물 줄때 다이소 액비 조금씩 섞어서 먹였어요.
바람은 늘 선풍기 켜 두었고 매일 환기중이에요
신엽들은 어때여? 구엽들이 그런거면 그냥 하엽같은데...
윗쪽 신엽은 괜찮은데 꼭대기 하나가 잎 중간에 검은원(…)이 생겼어요. 하엽지기엔 절반 정도가 이러는데 걱정 안 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