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그러네. 사포로 가는게 안전하긴 하겠다. (작은 씨를 부여잡은 우리의 손가락도 같이 갈리는 수고로움이 있겠지만)
괄호 안 뭐얔ㅋㅋㅋㅋㅋ 근데 껍질 두꺼운 애들은 그나마 씨앗이 커서 다행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연꽃 그렇게 펜치로도 해보고 사포도 해봤는데 불리고 나니 손톱으로도 벗겨져서 허무했었던 기억이..그래서 요즘은 단단한녀석들 걍 먼저 불려...ㅋㅋㅋㅋ
답은 무조건 물에 불리는건가. 일단 사포는 구비함! 근데 귀차나서 언제 심을진 몰루
작은건 손톱깎이로 모서리 자름
시멘트바닥에 갈아서 물에 불려도 됨 물 흡수할 수 있게 씨앗에 상처만 내주면 되더라
오호 그러네. 사포로 가는게 안전하긴 하겠다. (작은 씨를 부여잡은 우리의 손가락도 같이 갈리는 수고로움이 있겠지만)
괄호 안 뭐얔ㅋㅋㅋㅋㅋ 근데 껍질 두꺼운 애들은 그나마 씨앗이 커서 다행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연꽃 그렇게 펜치로도 해보고 사포도 해봤는데 불리고 나니 손톱으로도 벗겨져서 허무했었던 기억이..그래서 요즘은 단단한녀석들 걍 먼저 불려...ㅋㅋㅋㅋ
답은 무조건 물에 불리는건가. 일단 사포는 구비함! 근데 귀차나서 언제 심을진 몰루
작은건 손톱깎이로 모서리 자름
시멘트바닥에 갈아서 물에 불려도 됨 물 흡수할 수 있게 씨앗에 상처만 내주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