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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녹여먹을 엄두가 안나서 이제야 슬 뿌렸슴다. 작년이랑 올해 초에 수분한 녀석들이여요!
잎꽂이랑 삽목의 편리함에 비빌바는 안돼서 자주 하진 않지만 영양번식 보단 훨씬 건강한 개체들이 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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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아율이 그리 높은편은 아니라 어찌될진 몰것는데 호르몬 처리도 했고 좀 많이 틔우면 나중에 나눔이나 함 해봐야것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