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놀러왔는데 갤러들이 알려준 매장들 찾아갔거든
난 원래 토분을 안써서.. 써도 걍 화원에 파는 저려미만 썼는데 여기 오니 가격대가 확 비싸긴 하네 ㅎㅎ

마티아스는 들어갔다가 구경만 하구 나왔고
이단은 넘 이쁜데 비급이 있길래 구매했어
로잘리안도 들렸는데 확 꽂힌거가 없어서 못삿구
이제 나가는 길에 그로브팟 들려서 구경하거 가려구
축제라고는 하는데 땡볕에 다니기엔 만만한 곳이 아니네

토분 사러 올거면 물건 싣고 다닐 카트 챙겨오고
챙 넓은 모자나 양산(우산) 챙겨서 댕겨..
쪄죽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