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한달 전에 식갤러 한 분이 내 게시글에 무싱이 갖고싶다는 댓글을 남겼었음. 나도 식갤에서 나눔받은 무싱이 삽수한거라 순화되면 나눔해야겠다 싶었음. 그래서 흔쾌히 하나 준다고 했고, 겸사겸사 실버리안, 하월시아 백제성, 필리페라금 자구 나온것도 같이 나눔 했따
나눔받는 식갤러가 내가 사는 곳 근처 역으로 온다고 했는데…
근데 나눔 받는 식갤러가 뭘 바리바리 싸들고 왔더라고…
아니 빈손으로 받아가셔도 되는데 뭐 이런걸 다…
(지금 먹으면서 글 쓰는중인데 이거 겁나 맛있음 예사 쿠키가 아닌듯)
아니 뭐 이런걸 다… 감사하구로…
오늘 저녁엔 비료파티 해야겠네
아니 뭐 이런걸 다!!!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던 트루비 다크폼
반짝반짝 두툼한 이파리 넘모 예쁨
식멍하면서 커피 한 잔 때리고
쿠키 한 입 먹고
이게 주말이지…
무싱이 나눔하려다가 과자, 비료, 트루비 다크폼까지 나눔받은 나눔후기 끗.
저정도면 나눔이 아니라 교환 아녀..?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
구웃
되로주고 말로받는다는게 이런건가
훈훈 추
다크폼 색깔이 저렇구나 아 뽐뿌오네..
아 전래동화같이 훈훈하다
아름답고 따수워 - dc App
와 나무껍질들 뭐라고 검색해야 나와요?
오 훈훈한 주말이네
와 굉장하다 다들! 훈훈하네 - dc App
와 나무를 어캐 저렇게 잘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