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키우는 화분에 생기는 원리가 뭐야?? 고온건조한 날씨에 생긴다는데 자연발생하거나 흙에 있던건 아닐테고... 10층이상 고층아파트에 어떻게 생김?? 모기처럼 엘베타고 따라올라오나?? 고온건조한 날씨에 어디서 온다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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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유입되더라고 식쇼했을때 열심히 확인해도 있을수도있고 집사 옷에 붙을수도 있다하더라
사람옷엔 어떻게 붙어오지? 신기하네
내 경우엔 화원에서 들인거에 붙어옮겨옴 ㅜ
그게 젤 흔한일인듯 ㅠ
응애 총채 엄청 작은거 알지? 다른 날벌레에 달라붙어서 이동함
진딧물도 벌이나 나비같은거에 붙어서 오는데, 개미가 알이나 성체를 물어다 다른 식물에 붙이고 사육하는 경우가 더 많은듯...
헐 ㅁㅊ 무전취식에 무임승차까지 하는 극악무도한 놈들이네 - dc App
뿌파나 모기같은거에 묻어오기도 하는거야??
응애같은경우 실거미줄 뽑아 바람불때 글라이딩해서 옮기기도 하는데.... 많은 작은 해충들이 다른 날벌레에 붙어 옮긴다는건 다큐에서 봤음 ㅋ
아 그다큐에 해충예시로 응애랑 총채가 나온거야? 다른벌레 타고온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나도 서치해보려고해
맞아 거미줄로 가까운거리 식물끼리 옮겨다닐때 그런건 알고있었음
완전히 창궐해서 밀집도가 늘면 잎 윗면이나 꽃술같은데 오르는데, 벌 파리 나비 나방 같은 날벌레가 앉았을때 배나 다리, 털에 붙어 옮긴다고 봤어 ㅋㅋㅋ
아하 고마워
응애는 바람타고 날아다님
진짜 ㄹㅇ?
대부분 식물에 딸려 옵니다 눈에 잘 안보이니... 나중에 증식하면 발견되는거구요 새로 식물살때마다 들이기전에 농약에 절여버리면 안생깁니다
나두 대부분 식물에 붙어올것같은데 바람타고도 오고 사람옷에도 붙어온다길래...
응애는 옷에도 잘붙어와 진딧물이랑 이동 비슷해 바람타고 이동해 날지는 못하고..총채는 재수없으면 과일에도 붙어오고
하 미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