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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달개비..철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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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논바닥에서 만난 보풀..높이가 한뼘정도 크기로 아주 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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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린제 먹이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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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해오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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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밤배.
다다님과 같이갔다 찍은 꽃들은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즐거운 시간 되세요..^^*
부레옥잠도 멋지구요..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구....백로있는데 족대질하면 미꾸라지가 많을 것같다는.....ㅎㅎ
보풀과 물달개비의 정겨운꽃 잘보고 갑니다. ^^
아니 이제는 새까지 영역을 넓히나 봅니다. 이거 야단입니다. 새사진도 인자는 못 올리것구나 !
오늘 서면갔다 계시면 점심이나 할려고 님과 다다님께 전화 드렸는데 부재중이어서 그냥 일만 끝내고 돌아왔지요.꽃들을 너무 싱싱하게 담아 꼭 실물을 보는것 같슴니다. 좋은 저녁 되시길...
낼은 작정하고 논바닥을 뒤져야 겠습니다~~뭔 할매들이 그리 부지런한지...에지간해서는 보풀 구경을 못하겠어요...사방이 논인디...ㅎㅎ 멋진 그림 잘 보고 갑니다~안녕히 주무세요~~^^*
백로가 많이 보이는구요...지도 담아보려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벌써 날고 있더군요...하긴 잡아도 너무 작게 잡혀서... 사진 속에서 찾기조차 힘들거예요...^^
습지식물은 갈매기님이 단연 한자리 하지요^^ 인제는 새까지, 도사님 클났네요~
갈매기님 ~ 시나브로님방에 쥐손이 풀임니까? 어제산봉수대근처에서 담은놈하고 꼭 같아요 이질풀로 알았는데...
오늘도 변함없이 멋진 갈매기님의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사진에서 빛이나네요. 우와...정말 멋집니다. 꽃에 뭘 바르셨나요?^^; 멋진 사진 즐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꽃들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시나님.리연아빠님. 도사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길손님 지는 오늘오전에 볼일있어 구청에 갔었습니다..새악시님 감사하구요 금딸기님 조그만한 저수지 같은데 한번 찾아보세요../다다님 먼저 찍은 빨간색꽃은 이질풀이 맞고요 나중에 산을 넘어오면서 만난 연분홍색꽃은 급하게 찍느라 꽃만찍고 잎은 잡초에가려 보이질 않아서 확인을 못했는데 선이질풀입니다 ..^^*
오늘은 새사진이 있네요 ...부레옥잠 저 화려한 빛깔을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저는 물옥잠과 물달개비를 아직도 구분을 못하고있으니 반성좀 해야것습니다.^^ 해오라기도 이름만 알았지 생긴건 이제서야 배워가네요.^^;;
물달개비의 모습을 아주 이쁘게 담으셨네요.^^ 전아직도 한번도 못봤습니다.
언제나 님은 완벽하게 담아오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철마의 물달개비는 경국지색입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오늘은 습지의 꽃들 잡아 오셨네요..촉촉히 보석이 뭍어 있는 부레옥잠 깜찍이 자두달개비 잎이 멋들어진 보풀...^^*
두번의 클릭으로 흔적 남기면서...언제나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켜 주는 음악과 갈매기님의 열정이 듬뿍 담긴 자취를 더듬어 봅니다^^* 평안하소서~~^^*
꾸~~웃 모닝~~!! 맑고 청아한 음악으로 아침을 맞습니다..5번 나비는 떠들썩팔랑나빈가 갸 같네요.. 근데 앞에 유리창이 들어가는지 숲풀이 들어가는지는 몰겄어요~~~~ㅎㅎ
부레옥잠을 점심때 논에서 보았는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곳이더군요. ㅠ ㅠ.... 나비는 검색을 해보니 날개의 무늬가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로 보입니다.
겨울바다님/불루언더님/빈곤님/행림님/아치아빠님/소원님/꽁주님/손이세개님 감사합니다 팔랑나비 종류는 흰점 무늬가 여러종류가 되놔서 많이 헷갈리네요..^^*
줄점팔랑나비로 보입니다만,,,,정확한 것은 옆으로 누워버린 날개를 봐야 정확해지는데....창고는 가득 채우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