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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님 사진을 보니 가을을 실감케 하네요 멋집니다..^^*
갈대가 제대로 피면 장관 이겟네요. 당연히 그때도 보여 주리라 믿구요. 마지막 풍경에 도장 찍습니다. 굳 이브닝 . <== 한 영어 하는 도사 !
억새풀보니 몸이 근질근질 해집니다....^^**
햐~~억새가...! 이젠 별 수 없이 가을을 맞아야 하나요~? ㅜㅡ...하루 날잡아...가을냄새 물씬 맡고...고요히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승학산...참 멋진 곳이네요~^^*
마지막 하늘풍경에서 좋~슴니다~...하지만 우리나라하늘 색은 왜 이런지...유럽의 하늘만해도 우리보다는 좋으니뇨.
햐~멋지네요...풍경이 들어있는 사진은 지가 찍고 싶은 거거든요... 즐감하고 갑니다~^^*
캬~~!!!! 가을엔 역시 가을나그네님의 철이라니까~ 억새가 벌써 피기 시작하는군요~ 멋집니다~ 즐감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제 가을이 시작되는데....가을의 한복판에 와있는거 같습니다. 너무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아....억새밭에서....가을이 밀려오네요 가을내음을 듬뿍 느낄수 잇는 이방에 감사합니다^^*
파아란 하늘에 걸린 코스모스가 너무 멋집니다!!..억새풀은 빛을 받아 반짝이고 님은 가을에 젖어 흔들리시고 계신건 아닌지?!!^^.. 그러지 마시고 서울에나 한번 올라오심이 어떠실련지요!!!...^^
부산쪽은 봄꽃도 빨리 피더니 가을마져도 빨리 찾아오네요. 억새꽃과 비쥐엠이 너무 잘어울립니다.
코스모스와 억새....정말 가을을 실감케 라네요.
찾아주신 님들께 멋진 가을을 선물하고 싶었는데 저의 실력이 실력이다 보니 제대로 표현을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을 맞이하시기를...
어 승학산 정상이 보이는거로봐서 다 올라갔네요. 벌써 억새가 슬슬^^ 정말 가을이네요. 바람이 너무 좋아 술 한잔 걸치고 들어온 근교맨이..^^
한잔 좋죠~ 정상에서 사무실로 전화했었는데 감도 불량이더군요. 일몰을 볼려고 했는데 너무 기다려야 하기에 그만 하산 햿지요.그리고 으아리,물봉선도 있던데~ 푹 쉬세요^^*
오늘은 손으로 꼽아야 하는 사진들이 너무 많습니다...길손님은 이런 느낌의 사진이 아주 잘 어울리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안주무시는규~ 태권도 안타깝네요.빨리 쉬셔야 내일 송이 기저귀값 벌지^^*
자꾸만 가을을 부추기는 길손님께 이 가을의 쓸쓸함을 책임지시라고 하고 싶어집니다^^*..가을 나그네님...그 단어 하나만으로도 이 식겔을 온통 가을로 물들이실것 같습니다....^^*
아직 주무시지도 않고~ㅎ 작년 식갤에 들어올때 가을나그네로 들어왔는데 고수님들이 계절이 바뀌면 겨을나그네가 되고 봄되면 봄나그네이리 되는것이 아니냐고 하시길래 할수없이 길손으로 개명하였지요!지가 하도 가을을 타기에~ 지송하네요~!!! 책임지라는 말씀은 천천히 생각키로하고 멋진 밤 되시길...
아고~~~미버라!!! 가을 앓이 하는 여인네들이 많은데 이런 분위로 방을 맹글다니..........그나저나 승학산 갈대가 보통 멋진게 아니네요.. 오늘 겅주도 무룡산이나 올라야 겄따!!
아니 벌써 억새가 저리 피었나요? 정선쪽의 민둥산을 함 가봐야 할 때가 된 듯 싶습니다. 하늘을 배경으로 한 코스모스는 정말 멋집니다.
넘 힘든 코스가 아닌 길로 행림이 억새 구경하고 싶네요^^ 에쿠 그런 길은 없다구요??길손님이 능선 길 닦아서 하면 안되나요? 가팔진 신불산에 원펀치 당한 행림의 떠는 소리 입니다^^#2,3,5,6,에 눈도장 찍으며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아...가을 타면 심각한데....식겔을 당분간 끊던가 해야겠습니다....벌써 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