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옥(아악무/사랑무 등으로 불림)이라는 식물인데 내가 아는 금화옥은 핑크빛을 띄는 잎사귀가 인상적인 것으로 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라 이미 핑크빛(약기운 소멸)이 다 빠졌고, 크기는 멀대같이 크구나 (거실에 둘거라 웅장함 떄문에 클수록 좋긴함)

약으로 만든 핑크빛이 다 빠지면 앞으로 저 초록색만 유지해야하는 식물로 아는데


저걸 37만원이나 줫댄다...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부부니냐


지금 당장 달려가서 취소하고 싶은데 이미 작업해뒀다구하네..


37만원 준거면 어느정도 눈탱이 맞은건지 알려줄 사람읍냐 ㅠ 의견들 듣구 싶다 ㅠ


크기는 화분빼고 90cm 좀 넘는다네.. 핑크빛 색소(약친거라 알고 있음) 빠진 것도 살 가치가 있는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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