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꽃이 피듯이, 날마다 방을 만드는 다우리가 오늘은 조금 힘이 듭니다. 아는 체 하다가 식갤에 빠지더니, 오늘도 아는 체를 하느라  두시간 반이나 어느분을 만나고 왔지요. 아는 체하기 참으로 힘들어요! ^^* 아래는 무궁화꽃의 자료 입니다. 자료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사 아ㄹ~ 짝 눌러 주세요.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어려움이 있지요. 오늘  무궁화는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국내의 무궁화는 약 150 종으로 추정을 하면 되겠습니다. 성균관 대학의 모 교수님께서는 6 개의 새 품종을 선 보이셨더군요.                                                                                                                                    <<<< 무궁화 명칭의 고찰 >>>                                                                   무궁화에는 많은 다른 이름들이 있다.                                     어제에 이어지는 내용이니 궁금하신 분은 아래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무궁화란 명칭이 나타나는 문헌들을 시대순으로 정리하여 실린 그대로 보이면 다음과 같다. o 槿 也今俗呼木槿무궁화 《사성통해(四聲通解)》, 1517년 간행 o 槿 무궁화근 俗呼木槿花 《훈몽자회(訓蒙字會)》, 1527년 간행 o 槿 무궁화근 《운회옥편(韻會玉篇)》, 1536년 간행 o 木槿 무궁화 《동의보감(東醫寶鑑)》, 1613년 간행 o 木무槿긴花화, 무궁화 《역어류해(譯語類解)》, 1690년 간행 o 木槿花 무궁화 漢 木무槿긴花화 淸 모오연일하 倭무궁계노하나 《방언류석(方言類釋》, 1778년 간행 o 槿花 무궁 계 노하나. 《왜어류해(倭語類解》, 1786년 추정 o 木槿花 無窮花 朝華暮落 《사류박해(事類博解)》, 1829년 간행 o 槿 - 무궁화근, 木槿, 朝華暮落, 赤可食 白日  赤日 , 蕣, 舜 《자류주석(字類註釋)》, 1856년 간행 o 木槿(근)一名 一名 一明日及一名증一名무궁화 玉篇 木槿 朝生暮隕 木槿華 《신자원(新字源)》,1920년 3판 간행   위는 무궁화의 명칭이 나타나는 조선조의 기록들을 시대순으로 배열한 것이다. <<< 무궁화 명칭의 고찰 >>> 내일 다시 이어집니다!<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