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친야자랑 유카 두개 키우다가 겐친야자는 살해했구요...
유카 하나 남았는데 보기 싫어서 둘다 바꿀 계획으로 다른 종으로 구매했습니다.
내일 두개 화분 화원으로 보내서 새로 구매한 종으로 분갈이 예정인데요.
암만봐도 죽어가는 유카가 아까워서요.. 화원 주인은 사진으로만 보고 그냥 생명이 끝났다고 보내주라하는데;;
화분 하나 더 사서 옮겨놓아야할지...아니면 하늘 나라로 보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진 보시다시피 쭈글쭈글 힘아리 하나 없이 저렇게 되어 있는데 소생 가능성이 있을지....화분 하나 더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지..
전문가 형님들 도와주세요
분갈이 하고 살릴수 있는것 같은데
흠... 왜저렇게 힘이 없어졌는지 몰것네요..
유카가 내가아는 그 유카라면 뿌리 다 뜯겨도 흙에 두면 알로에나 다육이처럼 뿌리 다시 잘 내립니다. 일단 분갈이하며 원인 찾아보는게 좋아요.
화분을 하나 새로 사야겠네요 ㅠㅠ 이쁜거 고르는것도 일이네요 ㅠㅠ
파래서 죽은 거 같진 않은데 삽목하실 거면 중간에 잘라서 잎 좀 정리하고 발근제 발라서 수경으로 뿌리 받거나 흙에 심고 촉촉하게 유지해주면 뿌리 납니다
까봐서 뿌리에 문제 없으면 죽은 뿌리만 정리해서 잘 맞는 흙에 다시 심어주면 될 거 같아요
유카 튼튼한 편이라 웬만해선 안 죽어요
정말요? 화원 사장님은 왜 버리라고 했을까요...ㅠㅠ
음..귀찮고 또 팔려구..? 한 게 아닐까 하는 킹리적 갓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