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림님께 선사하는 사진입니다.
묵자의 꿈(219.248)
2004-08-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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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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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내가 가져 가자~~~~~1등~~~
행림님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히 구경만 하고 갑니다...^^*
저두 살며시...보구 갑니다 선에 아름다움을 담으셨군요...오늘밤도 행복하시길....
저두 조용히....이런 멋진 사진 받으신 행림님을 부러워하면서 즐감하고 갑니다.^^
그런 분들이 알지 못하게 식갤을 빛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림님은 졸겠당~~^^ 저리도 멋진 꽃들을 선물로 받으니... 아고 부러버라~^^
저두 정식으로 한번 드려야 되는디...^^; 아참! 이제서야 비쥐엠이 묵자님과 매치가 되고있습니다.^^
행림님!.. 지는 면목이 없시유...저는 구경만하구 꿈님의 깊으신아량에 소리 안나게 박수만 치고 갑니다!!!..
저도 조용히 보고 갑니다.^^
hanglim님 먼저 보고 조용히 가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존경하고 사랑하는 친구,wow님 따라서 한발 두발 사뿐히 식갤로 걸어 들어와 오늘 같은 로맨틱한 밤을 맞이하다니오? 감정처리 못하는 행림이는 20대의 아가씨 시절, 교문 앞에서 늦은 밤 기숙사로 들어가기 전에 장미다발 받던 기분보다 더 황홀합니다^^ 다물지 못하는 행림 표정을 어찌하오리오? 행복의 시간이 이런 것이겠죠? 이담에 혹여 행림 만나서 조금이라도 이쁜 구석이 보이면 오늘 님 덕분인 줄로 아소서^^처음 님을 대하던 날을 행림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차분하고 당당하신 모습이 좋았거던요^^(이것은 진실과 감사치레가 섞인 것 같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가 행림을 위해 이런 달콤한 속삭임과 파티를 열 수 있겠습니까? 복도 많은 행림입니다^^ 언제고 한 번 오시면 카라이딩과 식사는 대접할 수 있어요
행림 마음 보다 더 여우 속 같은 재치로 담아내시는 이해인수녀님의 시를 올립니다 <<꽃을 받은 날 >> -제가 잘한 일도 없는데//이렇게 아름다운//꽃을 보내시다니오!//내내 부끄러워하다가//다시 생각해 봅니다//꽃을 사이에 두고//우리는 다시//친구가 되는 거라고//우정과 사랑을//잘 키우고 익혀서//향기로 날리겠다는//무언의 약속이//꽃잎마다 숨어 있는 거라고-//꽃을 사이에 두니//먼 거리도 금방//가까워지네요//많은 말 안 해도 //더욱 친해지는 것 같네요//꽃을 준 사람도//꽃을 받은 사람도//아름다운 꽃이 되는//이 순간의 기쁨이//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군요//사랑한다는 말//고맙다는 말//침묵 속에 향기로워//새삼 행복합니다//118789597-제폰입니다
정리용 리플..^^* 첫번째 사진 훔쳐가구 싶네요..^^*
나도 이런거 주는 분 없나... 이왕이면 여자분이.. ㅎㅎ^^ 묵자님 전번이 없네요.. 잇는줄 알앗더니.. 낼 안산에 오면 전화좀 부탁 합니다. 011-461-1878
웃고 갑니다.
더노피도 조용히 다녀갑니다~
드리는 분과 받는 분 모두 정말 좋은 마음씨를 지니고 계시는군요....
사진만 올리고 떠났다가 오전에 잠시 들어오니 많은 분들이 선물 사진을 후원해 주셨군요. 늦게나마 리플 주신 식갤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선사하는 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할 수 있는 것인데 선사하는 것보다 더 넘치는 답글을 받았네요. 언젠가는 직접 뵈올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식갤에서 자주 뵙는 것만으로도 좋은걸요. 이왕 선사하는 것이니.....행림님께서 좋아하시는 시를 답글로 남깁니다. 저는 시를 기억하는 것이 거의 없으니 가끔 하는 짓처럼 잠시 전에 한 편을 지었답니다. 그냥 가볍게 읽으세요.
주고 받는 말이//오고 감의 기쁨에 미치지 못하지만,//오고 감이 남기는 아쉬움을 따진다면//주고 받는 말에 미치지 못하리.//주고 받는 말의 진정성을//조금은 덜어낸다 해도,//주고 받는 말 속에 담을 수 있는//기쁨과 즐거움의 조각들이 많으니//그 것은 묘약......마음의 묘약.//하물며 우리의 이비쿠스가 //고운 마음으로 담아내는 //말은 연금된 시어와 노래. //그러므로 그것은 설레이는 기다림의 묘약. //식갤의 이비쿠스, 행림님이시여.....늘 행복하소서.....^^
이비쿠스~ 좀 씨니컬하고 그형상이 좀 부담스럽습니다만 말많이 한다고 고운 마음으로 붙여 주시니 받을 수 밖에 없네요^^ 앞에다 \"뷰티풀 이비쿠스\"라 하심 어떨가요? 에쿠 공주병을 못말리겠다구요?글구 님께선 시인이시군요? 아름다운 님이여 행림이가 폰번 올려 놓았습니다 아님 폰번을 제게 주소서 정겨운 목소리 한번 들어 보고 싶군요^^
멋진 사진과 좋은 글들 잘 보구 갑니다.
행림님의 인기를 감히 짐작할 수 있군요....식겔 남성분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으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