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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저씨들 아무데나 볼일을 보면 ..........
제 손 괴물이 가위를 들고 가서.......... ^^
이상 그루터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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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저씨들 아무데나 볼일을 보면 ..........
제 손 괴물이 가위를 들고 가서.......... ^^
이상 그루터기입니다. ^^
와...달개비 색이 너무 좋네요. 헉..저게 벌집이라니..무섭네요. 전 가까이 가지도 못할겁니다.^^; 마지막....음....조심해야겠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벌집을 보니...ㅎㅎ;; 지가 오늘 산에 갔다가 벌에게 호되게 당했거든요...것도 양손과 머리를...지금 오랜만에 독수리 타법입니다...ㅎㅎ;;; 식갤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연보라빛에 가을이 오고 있네요 그루터기님 벌 쏘이시면 어쩌실려고 ...ㅎㅎ 저는 무서버서 줄행랑을...용감하시니 작품이 나오는군요^^*
BJ님, 저도 가까이 가서 보고는 사실 많이 놀랬습니다. 엉더이 쭉 빼고 팔 앞으로 쭉 뻗어서 한컷 찍고는 도망가다시피 왔습니다. ^^ / 새악시님, 이제 벌초도 해야하는데 벌써부터 벌이 걱정입니다. 작년에 벌에 쏘여서 두 팔이 퉁퉁부어서 운전도 못하고 옆직이에게 불안하게 맡겼던 기억이 납니다. / 겨울바다님, 몇번씩 쏘이다보니 그것도 면역이 생기는지 쏘일때마다 증세가 낮아지네요. ^^ 올 벌초때는 무사히 넘어가기를 빌어봅니다.
벌집이 대단하군요~^^ 달개비도 작살나무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진짜 뱀허물인줄 알았더니 벌집이구랴...놀래라...^^ 아우님만의 독특한 느낌의 사진들 좋네요. 가위샷의 멘트가 압권입니다.ㅎㅎㅎ
와!~~ 저정도 벌집이면 그루터기님 올겨울 꿀걱정 안하셔도 되겠네요?!!^^... 부러버라!~~~..
벌집이 진짜 뱀허물 같네요.^^ 가위.....진짜 아프겠다..^^;;
빛을 머금은 아까시아에 올인합니다~!! 따님이 무서버 아무데나 실례를 못할것 같으네요~ㅎㅎ
드문드문 오시더니 그루터기님 자주 뵐수있어 식갤을 멀리할수가 없네요.
쌍살벌의 집이 기다랗군요. 몇번을 쏘여본 중에, 한번은 얼굴에 한방 쏘이고 죽을 고통을 맛 보았지요! 민지의 가위야! 행동으로 피할수 있지만, 벌은 조심 하세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달개비사진 잘 보구 내려오다가 벌집 사진보구 깜딱 놀래구 마지막 연지의 포즈에 깜딱 더 놀랩니다..^^*젊은 아빠들 항상 홧팅입니다..^^*
정말 뱀껍질같네요..저런거 보면 돌한번 던지구 후다닥..^^저런 벌보다 땅벌(저희동네에선 일명 \'옵빠시\':묘나 뚝같은데 땅속에 집을 만드는)이 정말 사나운데. 벌초하다가 쏘이는 경우가 많죠.
가을 산행때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벌.. 뱀.. (얼마전 제 딸내미는 가위로 머리카락을 잘라버려서 놀란적이 있답니다.. ^^) 작살나무 열매가 참 멋집니다~
저도 처음에는 헉~! 비얌~!!!!! 하고 놀랐네요. 어릴 적 집뒷곁에 벌집이 있는 걸 보고 밤에 솜방망이로 전멸을 시킨 생각이 납니다. ㅎㅎ
벌,뱀을 무서워하는 행림이는 달개비와 민지공주님의 얼굴 보고 , 가을이 오기 전의 숲속을 구경하고 갑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와 ~ 저런 벌집 첨 보네요. 마지막 5번 사진 보며 왠지 찔리는 기분은 뭘까...ㅋㅋㅋ.^^. 즐감하구 갑니다.
뱀허물쌍살벌이군요....저도 작년에 한 번 본적이 있는데 쳐다만 봐도 소름이 좌악 끼치는 것이....쏘이면 즉방이라더군요....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