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에다가 비료를 과하게 주면 잉여 요소들이 불용성의 염 형태가 돼서 염류집적이 일어나잖아
엽면시비도 마찬가지로 흡수되지 못한 요소들이 대기 성분과 접촉하고 빛 맞고 하면 염이 되기도 하나?
지금까지 엽면시비하고 따로 안 씻어냈는데 생각해보니 냅두면 식물한테 안 좋을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문함...
그리고 엽면시비 자체가 뭔가 식물 입벌리고 강제로 밥먹이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너무 자주하면 뿌리에서 양분 흡수능력이 떨어진다던지 그런 부작용은 없겠지?
마지막으로 하나 더...
액비는 수용성이라 식물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형태라고 알고 있는데,
수용성 인산의 단점이 칼슘이나 철이랑 반응을 잘해서 염을 형성한다고 알고있거든.
원예용 액비를 토양관주를 하게 되면 염류집적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지 않을까?
농사 짓는 사람들은 그래서 인을 밑거름으로 줘서 구용성으로 먹이고, 나중에 질소와 칼륨만 웃거름으로 주더라고
엽면시비도 마찬가지로 흡수되지 못한 요소들이 대기 성분과 접촉하고 빛 맞고 하면 염이 되기도 하나?
지금까지 엽면시비하고 따로 안 씻어냈는데 생각해보니 냅두면 식물한테 안 좋을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문함...
그리고 엽면시비 자체가 뭔가 식물 입벌리고 강제로 밥먹이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너무 자주하면 뿌리에서 양분 흡수능력이 떨어진다던지 그런 부작용은 없겠지?
마지막으로 하나 더...
액비는 수용성이라 식물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형태라고 알고 있는데,
수용성 인산의 단점이 칼슘이나 철이랑 반응을 잘해서 염을 형성한다고 알고있거든.
원예용 액비를 토양관주를 하게 되면 염류집적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지 않을까?
농사 짓는 사람들은 그래서 인을 밑거름으로 줘서 구용성으로 먹이고, 나중에 질소와 칼륨만 웃거름으로 주더라고
나는 밑거름용으로 구용성인산비료 용성인비 뿌리근처에 깔고 엽면시비로는 수용성인산가리 500배 살포해 그리고 노지처럼 연작하는게 아니라 분갈이하니까 염류는 문제없고 다른문제는 ph높거나 낮으면 불용화가된다고해서 석회고토랑랑 유황으로 ph7 중성가까이 맞추고 ec도 측정값이 높게 나오면 구연산하고 edta dpta써서 ec값 2이하로 내리려고 하고 있어
그리고 내가 분갈이 안하고 구연산같은거 쓰거나 관수를 엄청나게해서 ec를 떨구는 이유는 75리터화분 9개 150리터화분 6개 분갈이 못하겠어 흙폐기도 힘들고 내년봄에 분갈이할때는 흙에다가 멀티코트랑 산야초랑 살균 살충 입제랑 석회고토 넣고 2주쯤 발효 하고 심어주려고해 큰일치루는게 되겠다
나도 딱 그래.... 대형화분 분갈이 못하잖어ㅋㅋㅋ 지금 액비를 관주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엽면시비만 하기도 그렇고 고민이다...
황산 마그네슘이 불용화된 인을 이용하게 해준다는데 그냥 관주하고, 적절히 미생물 퇴비차 주고, 황산마그네슘 사서 시비해야 되나
ec를 측정해봐 집근처 농업기술센터에 토양분석의뢰 할수있다고 하던데 땅300평이상이 있어야 해주거든 근데 한번 전화해서 물어봐 해줄수 있는지 그러면 분석결과랑 시비처방서도 나와서 다양한 결과값도 알수가 있거든 나는 npk수분ph온도ec 측정계기로 자가측정히니 그리고 불용화된거 융효하게 쓰려면 킬레이트제 써야될걸 난edta랑 dpta랑 구연산 써
주택 정원이라 분석의뢰 하기에는 좀 그렇지 ㅎㅎ... 지금은 시골집 고추 농사용으로 쓰던거 들고온 야라 싸구려 npk 비료랑 나르겐 쓰고 있어. 근데 본격적인 킬레이트제 비료는 진짜 좀 많이 비싸더라... 한두푼이 아니라서 일단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하려고. 측정기기는 블로그 같은데서 한번 빌려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