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블루
무심결에 봤다가 꽃봉오리 말린 모습이 귀여워서
나만 바닐라바질 못키웠어
화분 사이즈를 너무 크게 잡았나...화분이 별로인건가...
잦은 과습으로 잎 다 떨어뜨리고 줄기 상태도 영 아니어서 잘라줬는데.
다행히도 새 잎 뽑아내는 중.
이제 실내에서만 케어해야지.
그리고 사진 편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거실로 나와서 벤치에 올라가 기대길래 황급히 찍음.
뭐 왜 뭐
가을 밤이다.
아메리칸 블루
무심결에 봤다가 꽃봉오리 말린 모습이 귀여워서
나만 바닐라바질 못키웠어
화분 사이즈를 너무 크게 잡았나...화분이 별로인건가...
잦은 과습으로 잎 다 떨어뜨리고 줄기 상태도 영 아니어서 잘라줬는데.
다행히도 새 잎 뽑아내는 중.
이제 실내에서만 케어해야지.
그리고 사진 편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거실로 나와서 벤치에 올라가 기대길래 황급히 찍음.
뭐 왜 뭐
가을 밤이다.
아메블 꽃말려있는거 귀엽네 ㅋㅋㅋ
사진 색감이랑 구도가 너무 좋아요.. 냥이도 눈치 잘 챙겼다! 졸귀탱..
ㅋㅋㅋㅋㅋ 냥아치 역시 귀엽
아우 냥님 넘 귀엽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