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까지 저를 사랑 해 주신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을 더욱 진지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두서너 분께 댓글로 무례를...이해를 부탁드리며. <img src=http://www.neofoto.co.kr/poto1/jsi8511/128906/197.jpg> 죄송합니다. 더욱더 넓은 사진의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이곳을 잠시 떠난다고 보시면...좋겠습니다. 에구 사랑이의 수족을 ..... 하루가...아님 일년이.... 평생을... 우리의 어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