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장보러 재래시장갈려고 지하철타고 목적지에 내리고보니아니 앞에 화훼단지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가잖아잎큰 아단이 줄기가 중구난방으로 길길래 잘라서 물꽂이나중에 수태봉 태워야지미니미니한 아단이 히메 사진찍고 들고 들어오다가 그만 잎하나 찢어먹음ㅜㅜ퓨화가 없어서 퓨화는 못데려옴추석장 보기전인데 장 다본것같이 왜이리 마음이 뿌듯하지?
아단소니 뻭빽하다잉 ㄷㄷ 참새 배부르것다 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