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장보러 재래시장갈려고 지하철타고 목적지에 내리고보니
아니 앞에 화훼단지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가잖아

759c8804c1f76c8523e8f2914e9c701b9391d73db1a09081018d10bc2ca55335ca175ad6e7f5b3471ed3f3109e2c70cce2c80be5d6

79e98807b2801e84239a87e2479c706b17342c619a548f8a543f950205fad5c42ea762c0de51edca3b6335bff14655ba1105a052f6

잎큰 아단이 줄기가 중구난방으로 길길래 잘라서 물꽂이
나중에 수태봉 태워야지

7fe9f403bdf41c8323eaf5ec349c701b30a4b0acf5a1e738259eafc9d5f792cec1eb9261427bc1acbd3b4468cd4be889b61db067e1

미니미니한 아단이 

7d9c8172b5f11bf023eb8197339c706ca109909cd57c706608a8c9467ca3fc84235de122e10413cc162a72680858afc23e824e5c1c

히메 사진찍고 들고 들어오다가 그만 잎하나 찢어먹음ㅜㅜ

0ce58972c6f06184239c83e5379c706cfe484d2433f35c5767a9a070d155e92fe0e1511f524f3da9ac7426a9066ec55bd7b2ae9bff

퓨화가 없어서 퓨화는 못데려옴
추석장 보기전인데 장 다본것같이 왜이리 마음이 뿌듯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