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또 산거냐" 식물 그만 사라고 한소리 쎄게 들은 다음날에 온거라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음 "아니 얘 산데서 서비스로 준거에여" "어쩐지 비스무리하게 생겼드라" 아부지. 누가 베고니아를 서비스로 줘요..하지만 말할수 없어.. 온지 하루만에 3장째 녹는중...
나는 교환했다고 함 ㅋㅋㅋㅋ
교환했으면 뭔가 하나는 비어야하자나..ㅋㅋㅋㅋㅋ
다 알지만 모르는 척 하시는 아부지 - dc App
평소에는 그러시지만 이번만은 짤없음ㅋㅋ
들이면 하루 이틀은 밀폐해놧다가 천천히 적응시켜야 안녹더라ㅜ
큰 온실이 음써여... 케키박스는 유묘용이여
그 와중에 존재감 뽐내는 굴피부작 ㅋㅋㅋ
초대형 프로젝튼데 생각만큼 쉽지 않아 공뿌가 하루에 3번은 퉤 뱉어버림ㅋㅋ
흠 얘 이름이 뭐야? 핑밍말구.. 꽤 이쁜걸..? - dc App
저 시뻘건거? 베이비그랜드. 이름은 러블린데 와꾸는 살벌간지임. 겉촉속바임. 맘에 들어ㅋㅋ
되게 매력적인 와꾸로다.. 경험상 고니중에 잎에 저렇게 털 삐죽한 넘들은 공습 낮으면 잘 녹더라 - dc App
아마도 1달 안에 흙으로 돌아갈수도...ㅋㅋㅋ
노오오오오오~ 수태목도리라도 해줘ㅠㅠ - dc App
아직 정식 식재 전이라..녹소토 잔뜩 넣고 해줘야겠다..ㅜ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치엔리가 커야 영업을 하는데 ㅜㅜ
바로 검색함ㅋㅋ 뭐지 이 번쩍이는 알로카시아는???
실물 존예임...... 뽀송뽀송한 털도 나있는데 겉으로 보기엔 모르겠는데 만져보면 동물 만지는거처럼 까슬뽀송함 색깔도 크면 시꺼매지면서 뭔가 신비로운색 되는데 우리집꺼 아직 애기라서 영업을 못함 ㅜㅜ
내가 알로카시아 다시 안들이려고 했는데 얘는 실물보고 안살수가 없었다...
금방 커질거임. 아니 왜 남의집 영업글이 기다려지고 난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잎맥 무늬도 멜로나 그런애들처럼 얕게 새겨진듯한 무늬임 매력 넘쳐 빨리커라!
치엔리...메모..
저도 처음엔 서비스나 교환이라고 둘러댔었는데 한 50종 넘어갈 때부턴 아버지도 포기하신 듯 혀요...ㅋㅋㅋ
난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담부턴 들이는텀 슬쩍 더 띄우고 또 샀냐고 하시면 식친구가 선물로 줬다고 하자ㅋㅋ
안그래도 그 카드가 남았다 생각했는데 식갤에서 5개를 나눔받아서 그 카드 정지됐어ㅋㅋㅋ
저는 윤라이팅 5만원이라고 뻥쳤습니다 다들 비슷하게 사는군욬ㅋㅋㅋㅌㅌㅌㅋㅋㅌㅌㅋㅋㅋㅌㅌㅌㅌㅌㅌ
앜ㅋㅋㅋㅋㅋㅋㅋ (전 필립스 2천원..)
핑크밍스 이뿌다!!! - dc App
한촉 하실래예. 반짝반짝한게 실물이 더 이쁘다니께
핑밍도 위시였는데….넘 예쁨…근데 아슈라로도 감당이 안되고 있다구…흑흑 - dc App
감당은 미래의 나에게 맡기고 현재의 나는 지금의 펄을 즐긴다! 마 이 모드로 직진하는거지ㅋㅋ
그건 맞짘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회가 된다면….. 그나저나 쟤는 대품이 될 싹수가 보이는구나. 목질화 된거 보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