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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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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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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는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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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시원합니다. 달이 밝습니다.
식갤가족님들, 편안한 주말저녁 되십시요!!!...
어 보름이 다 됬네요.^^
밝은 달빛이 마음을 끄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안녕하신지요. 어제는 출장지에서 본 달이 참 크고 밝더군요. 그저 찍을 생각 못하고 감상만 하였답니다. 잠깐 출사에 예쁜 꽃님들을 모셔오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안뇽~~~~~~~~~!!!!!!! nanal님~~~!!!!!!! 보고잡았어요~~ ^^;; 누군지나 기억하시나요~?? 그란데..요즘 사진이 겁나게 좋아지셨네요~~ 비결을 공개하세요~~!!!!!! 안 그러면 경찰에 신고 할래요~~ ^^ 인제 정말 밤바람이 서늘하네요~ 환절기 감기에 조심하시고..행복한 밤 되세요~ ^^;;
저기는 도사님이 사신다 하였던 132 평 아파트 이네요. ㅎㅎㅎ 양재천 쪽에서 담으신듯 하네요. 77층의 초고층도 보이고......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아까도 만났는디...또 보네요...누가 봄...사귀는 줄 알겄넹~~ㅎㅎ나날님...요새 물오른것 같아요~넘 멋진 분위기인거 알아요~? ㅎㅎ 정말 오늘 달 무지 밝던데...감각있는 그림 잘 보고 갑니다~~휴일 즐겁게 지내세여~~^^*
아침에 만나고 또 만나는 그린님~~!! 금잔화 사진과 7,번 8번 사진 으~~~악!!!이에요.. 솔직히 부세요!! 누가 찍어 준 거죠??ㅋㅋㅋ
이제 이보름이 지나 그믐달이 될즈음이면 완연한 가을이겠죠?!!.. 환절기 건강하시길 빕니다!... / hanglim님!..가을의 초입에 밝은달이 마음을 아니끌수 있을까요?!!..느을 행복하십시요!!... / 수와실님!!.. 감기는 다나으셨는지요?!!...출장까지 가셨으면 고생하셨겠군요.. 언제나 님의 건강을 빌겠습니다!!..
와....정말 상쾌한 기분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네요. 님의 마음이 사진에 담겨있습니다. 저두 상쾌해지네요. 멋진 달까지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뇽!!~~~!!!.와우님 벌써 오셨어요?. 너무너무 보고잡어서 지는 하루에 열번도 넘게 생각 혔어요!.. 님께 저 고백할게 있어요. 와우님이 온천에 퐁당빠져 으~~미 좋다!!. 그러고 계실땐지, 오일 바르고 스파 맛사지받으며 으~~미 시원하다!..그러고 계실땐지. 그때 지 마음이 흔들릴뻔 했잖아요, 그분은요. 태어날때 하도 이뻐 부모님이 \"우~아\" 그랬데요, 지금도 \"우아\"하게 생겼데요. \"우\"리 서로 사랑하며 \"아\"름답게 살아가제요.\"우\"산없이 비를 쫄닥 맞고 걸어도 \"아\"름다운 사랑에 행복하다는 그런분이요!!..그래도 지 님만 기다렸다구요...아픈데 없지요?!!...빨리 님처럼 이쁜꽃 올려줘요!!!!...... *** 바로잡습니다..< 와우님 벌써 >는 <와우님! 왜 이제사 >로 바로잡습니다..^^
ㅎㅎ 물장난 불장난은 역시 즐겁지요 .........
이제는 분수에서 놀기는 좀 추울텐데...
님은 제가 어디서 사진을 찍어/ㅆ는지까지 아시는군요!^^..님도 늘 건강하십시요!!. / 금딸기님!!...맨날 맨날 만나도 반갑고 새로운 금딸기님!.. 청바지에 청모자에 검은머리에 하얀손이 잘 어울리는 금딸기님!!.. 거기다 기분 좋은 말씀까지해주시니!!...흐미 !,, 이쁜님!!!... ^^
나날그린님 예쁜 꽃사진과 시원한 분수사진 그리고 멋진 노을사진까지 한꺼번에 즐감하고 갑니다 ^^
둥근달을 보니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듯 합니다 ..금잔화 의 어우러진 고운색 참예쁘기도 합니다 ..
기분좋으신 일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둥근달을 보니 지는 처량한 생각만... 멋진 휴일 되세요^^*
아침에 만나고 저녁에 만나고 또 꿈속에서 만나도 방갑고 즐거운 꽁주님!!..지는 절대로 거짓말 안혀유, 지가 오후에 찍은것인디...크~~흐~~ㅎㅎㅎ 꽁주님이 나날이를 인정 안해 주심 어쩌라구..꽁주님!. 오늘 징검성거 또 올리세요?!...^^/ BJ님!...와!!~~님의 리풀을 보니 더욱 상쾌해 지내요!...언제나 편하고 정겨운 말씀. 고마운 마음으로 받습니다!..느을 행복한 가정을 빕니다!!!...
저희집 사진찍으실때는 저한테 미리 연락주세요~ ^ ^ 좀 더 자세히 찍을 수 있도록 렌즈돌려드리겠습니다.. 헤헤~ (전 저렇게 높은집에선 못살아요~!^ ^) 어제 저 달보면서 울 딸이랑 달이다~~ 달~~ 하였는데 나날님방에 오니 다시 만나는군요~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라면서 물러갑니다~
카메라 들고 꽃을 헌팅하러 가시는 경쾌한 발걸음이 느껴집니다. 오래도록 그느낌 간직하시길...
이제는 사진찍기 좋은 시기인데 대신에 꽃들이 들어 가고 있어요. 아마도 한달 후면 썩은 나뭇가지도 찍어야 할판입니다...아직도 더워서 시원한 물줄기 보면 시원합니다.
뒤늦게 다녀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