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data-nummark="1" zoom-number=0 > No.3 data-nummark="2" zoom-number=1 > No.5 data-nummark="3" zoom-number=2 > ♡♡ 행림님께서 꽃이름을 찿아 주셨읍니다. 감사합니다.♡♡ ☞ 분     류 :  일년생화초 ☞ 식 물 명 :  토레니아 ☞ 학     명 :  Torenia fournieri Linden ex E.Fourn. ☞ 영     명 :  Blue Torenia, Wishbone Plant ☞ 개화시기 :  6~10월 ☞ 원 산 지 :   동남아시아 ☞ 설     명 : 화단용 화초로 꽃은 통모양으로 그다지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금어초에 가까운 꽃모양으로 아래 꽃잎에 있는 남색과 노란색의 무늬는 얼핏 곤충의 머리와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암술의 끝이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는데, 자극을 받으면 갑자기 오므라 드는 성질이 있다. 파종기는 4~5월이며, 습한 곳에서 잘 자란다. 줄기는 처음에 중앙 부분이 뻗어 나고 이어 곁가지도 차츰 뻗는데, 이것을 2마디 정도 남겨 놓고 윗가지를 손톱으로 따서 가지의 수를 늘려는 것이 중요하다. 꽃이 피더라도 이러한 순치기를 거듭하는 것이 토레니아를 가꾸는 요령의 하나이다. 번식은 씨뿌리기와 새로나온 순을 이용하여 꺾꽂이를 한다. 좋은 밤 되시기를 빕니다.

◇ 그리움이 길을 만듭니다 - 용혜원

그리움이 길을 만듭니다.                                            -용혜원- 그리움이 문을 열면 굳게 닫아놓았던 마음의 빗장도 열려 그대에게 가는 길이 보입니다 그리 멀지도 않은데 우두커니 서서 바라만 보며 온몸에 돋아나는 그리움의 태엽만 힘겹게 감았다 풀었다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문을 열면 보고싶은 그대가 내 마음에 겹겹이 들어와 박혀 가슴은 뛰고 설레임으로 가득해집니다. 슬프게 뛰던 심장에 그리움이 자꾸만 박동 치는데 한 발자국도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온 하늘로 번져가는 보고픔에 날개를 달고 그대에게로 단숨에 날아간다 하여도 아무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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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8.52)

    들어는 왔으나 이름을 모르니 지나갑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2004.08.29 11:39
  • (210.220)

    수와실님~!!!!!! 안뇽~~~~~~!!!!!!!! 오랫만에 들렀습니다..음마~~ 모두 잊으셨을 것 같아 머쓱했는데..젤로 먼저 님의 방이 있네요~~ ^^ 정답고 포근한 사진 보니 한결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감사해요~~ ^^;;

    2004.08.29 11:40
  • (211.208)

    우리나라꽃은 아닌게 확실! 작년 이맘때 일본에 가니 길거리 화단들에 많이 심어져 있어 담아왔던 기억이 납니다.

    2004.08.29 11:42
  • (221.167)

    햐~~넘 이쁜 꽃입니다~~!!! 이름이 뭘까요...? 곱게 담아오신 님의 마음을 시와 함께 읽고 갑니다~~많이 행복하시죠~? ㅎㅎ 건강하고 운치있게 가을 맞으시길~~^^*

    2004.08.29 11:44
  • (220.84)

    짙은 남색빛은 행림이 젤로 좋아하는 색인데요 경건하게도 느껴지고 그래서 블루싸파이어를 종교반지에 많이 이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엉뚱이가 경건함도 좋아하니 정말 엉뚱하죠? 글구 행림이는 그리움의 길 속에서 살고 있답니다 너무나 자연스레 어린시절부터 습관이 되어서 웬만하면 마음 속에 비만 내리고 좀 심하면 흐르는 물빛을 감추기 위해 연한 미소를 날려 버립니다 그리운 모든이여 행복하소서~~!!하면서 스스로 위로의 기도를 보내면서요^^ 님의 방이 저에게는 위로가 됩니다 왠지 함께 하면 즐겁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29 11:47
  • (220.81)

    다우리님~ 안녕하신지요.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와우님~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반가운 글 뵙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셨는지요? 늘 따뜻한 말씀에 정말 포근한 밤이 될 것 같읍니다. 감사드립니다. 편한밤 되시길 빕니다. ^^* #근교맨님~ 산자락 언덕 밑에 두 송이 피어있는 것을 담아왔는데요. 외래종이군요.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2004.08.29 11:48
  • (220.81)

    예~~ 덕분에 많이 행복합니다. ㅎㅎ. 님께서도 운치있는 가을 보내세요. #hanglim님~ 오늘, 출장지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였읍니다. 푸르게 잘 가꾸어 놓은 잔디밭을 밟으며..., 군데 군데 군락을 이룬 닭의 장풀을 카메로 담으며, 푸르른 하늘과 구름도 담으면서... 여유로움을 즐겼답니다. 문득 나무 둥치아래 피어어있는 조그만 닭의 장풀이 눈에 띄어서 이렇게 영상시와 엮어 보았읍니다. 다행이 이미지가 글의 내용과 어울리는 듯하구요. 이렇게 감상해주시고, 즐거이 보아 주시는 님들이 계셔서 더욱 마음이 행복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

    2004.08.29 12:01
  • (61.249)

    와....꽃과 노래가 어우러지는 느낌이 너무 멋집니다.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4.08.29 12:04
  • (211.229)

    이름은 모르지만 깔끔한 사진 잘보고갑니다.......

    2004.08.29 12:05
  • (210.183)

    꼬리 글 달다가 전화 싫것 떠들다 오니 글이 없어 졌어요.. 그 사이에 징검님이 건드렸나 봐요.. 몸살은 이제 다 나으신거죠??

    2004.08.29 12:17
  • (222.117)

    아직도 이름이 안나왔군요.. 얼마전 동네 꽃집에서 보고 물어봤는데 이놈의 머리가 붕어라 까먹억었습니다..

    2004.08.29 12:27
  • (211.212)

    여전히 마음 편해지는 님의 방!.. 언제나 고맙고 즐겁습니다!... 오늘도 좋은밤 되십시요!!.

    2004.08.29 12:29
  • (220.81)

    BJ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빕니다. #행복사진님~ 반갑습니다. 행복님 ^^* #나물공주님~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덕분에 쾌차를 했답니다. 염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징금님 금연 성공했다니 얼마나 기쁘시겠읍니까? ^^* 좋은 밤 되시길 빕니다.

    2004.08.29 12:53
  • (220.81)

    조아님~ ㅋㅋ. 생각이 나면 좋겠읍니다. 기대하지요. 좋은밤 되세요. #nanalgreen님~ 언제나 좋은 말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좋은밤 되시길 빌께요. ^^

    2004.08.29 13:01
  • (211.116)

    수와실님 이쁜 꽃과 음악.. 그리고 멋진 시까지.. 몸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 즐감하고 갑니다.

    2004.08.29 13:09
  • (61.106)

    수와실님 아름다운시와 함께 님에마음 읽고 갑니다 ..그리움으로 가득한 보라빛나는예쁜꽃 잘보구 갑니다 ^^

    2004.08.29 13:38
  • (220.84)

    토레니아(Torenia Fournieri 원산지:동남아시아)가 맞을까요??

    2004.08.29 13:47
  • (220.81)

    La paris님~ 캬. 좋은 말씀과 즐감하셨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 하얀꽃님~ 밝은 보름달이 있는 아름다운 밤입니다. 너무 밝아서 제 마음 님께 숨길 수가 없군요. ㅎ. 좋은밤 되세요. ^^*

    2004.08.29 13:59
  • (220.81)

    님의 글을 보고 검색해보니 토레니아가 맞을 듯합니다. 꽃말은 \"가련한 욕망\", \"애교\". 관심을 갖고 이름을 찾아 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편하신밤 되세요. ^^*

    2004.08.29 14:14
  • (210.126)

    깔끔한 토레니아 하나 배우고 갑니다. 멋진 밤 되세요^^*

    2004.08.29 14:32
  • (61.103)

    이렇게 늦게 오니 한번와도 이름도 알게 되고...음악들으면서 공부하니 기분도 유쾌해집니다~ ^ ^ 남색과 노란색의 어울림이 예술입니다~ 좋은 꿈 꾸세요~

    2004.08.29 15:21
  • (220.81)

    그리고 더노피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매우 좋읍니다. 좋은 일요일 되세요. ^^*

    2004.08.30 00:39
  • (221.154)

    저도 요즘 출석이 들쭉날쭉해서 오랜만에 너무 반가운 마음입니다. 꽃이름은 저도 알고 있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차분한 느낌 만끽하고 갑니다. 과로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2004.08.30 02:51
  • (220.81)

    블루언더님~ 오랜만입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서로 어긋나게 출입하네요. ㅎ. 어제는 뵈올 줄 알았었어요. 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실 빕니다. 좋은 오후시간 가지세요. ^^*

    2004.08.30 03:31
  • (211.190)

    너무나 편안한 사진에 용혜원의 시까징 보니 너무 편안하게 감상합니다...음악과 함께요....즐거운 휴일 가지세요

    2004.08.30 04:43
  • (211.109)

    뒤늦게 다녀 갑니다 .

    2004.08.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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