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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인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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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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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란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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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노인장대의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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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수련사진이 예술입니다. 허락하시면 제가 쓰으윽~~~^^; 가을 분위가 물씬 풍기는 멋진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일똥으로 들려 주셔서 영광입니다. 필요하시면 다운해도 좋구 말구요~ 편한밤 되세요^^*
7번, 9번 사진이 특히나 멋있는것 같습니다 ^^ 길손님도 건강하세요!!
노인장대와 억새 그림과 이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에서... 가을의 냄새를 듬뿍 맡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
오라버니~ 오늘 사진 참으로 애슬입니다.. 지는 급하게 몇장 오리느라 대충 올렸는데 다시 보니 억수로 맘에 안 들어요.. 오늘 즐거웠어요~~^^,,,
길손님 음악과 함께 가을을 흠뻑마셔보구 갑니다 ^^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
햐~~수련과...억새...음악과 어울려 넘 운치있게 담으셨네요~~정말...가을나그네십니다~~멋지세요~!!! ^0^*
흐미~~ 지 엄써도 억수로 가을 잘 보내고 기시네요~ 7,8,9번 너무 분위기 좋습니다~ 멋진 밤 되세요~ ^^
오늘 정겨운 분들과의 출사 다시 축하 드립니다. 멋진 휴일을 보내시길...
이곳에서 가을을 느껴셨다니 제 의도가 제대로 된것인감??? 덕담에 감사하며 님도 좋은 휴일이 되시길...
겅주님 너무 오바는 몸에 좋지 않는다는데요 ㅎㅎ 편히 쉬시고 멋진 휴일 맞이하시길...
감사합니다. 님도 멋지고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
님이 이곳에 오신다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어디서 무얼 보여드려야할지!! 그래서 요즘 꽃이 많은곳을 물색하고 있답니다. 님도 즐거운 밤 되시고 멋진 휴일 맞이하시길...
언제 돌아오신규~ 왔으면 신고를해야 알지요!! 멋진 여행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아찌님이 선물 받으러 울산에 들렸다 가자고 해서 ㅎㅎ 아무튼 잘 다녀오셨으니 반가워요.푹 쉬시고 내주에 뵈여^^*
빨리도 올리셨네요 지는 10시 35분에 들어왔는데요..^^*
아니 차가 그리 밀리지는 않았을텐데요? 어디가서 저녁 식사들 하신 모양이군요! 오늘 즐거웠슴니다.휴일 잘 지내세요^^*
노인장대와 개여뀌가 같은 것인가요? 억새를 보니 가고싶은 곳이 생깁니다~ ^ ^ 즐감하고 갑니다~
노인장대는 키가 1~2m 정도로 크며 또한 꽃이삭은 아래로 처지고요, 개여뀌는 키는 20~50cm 정도이며 꽃이삭은 촘촘하니 직립합니다^^*
인도의 시성 Tagore Rabindranath님이 <<삶의 불꽃을 위하여>>에서 \"고독의 자유\"를 이렇게 읇었습니다--나는 더 이상 방황하고 싶지 않다 /나는 무리들로부터 떠나 편하게/ 몸을 깃들일 만한 구석자리를 원한다//~~//마치 새처럼 작은 보금자리에 깃들이기도 하고/광대한 하늘을 날아 보고도 싶은 것이다//~~//다소 한가로이 고독해 질 수만 있다면/그 마음이 만족할 정도로 둘러 보고 생각할 수만 있다면/그것은 충족감을 표현하게 될 것이다//이러한 고독의 자유는 내가 얻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다/그것은 창조주가 자신의 창조물을 조용히 덮을 때/상상과 함께 외로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이 무시무시하고 철저한 고독의 자유를 앓기에는 행림은 약합니다 식갤의 웃음과 사랑으로 가을앓이를 비켜 가시오소서
아~음악이 아찌를 직이네요..수련이 환상입니다..악~wow님 드뎌 오셨군요..ㅎㅎ
멋진시 보내주셔서 감사하구요.언제 한번 출사가요.멋지고 즐거운 휴일 맹그시길...
내 방에 들어오신규~ 어째 와우님 오신걸 더 반기시니... 질투가 나네요 ㅋㅋ 좋은 휴일 되시길...
이야 와우님 오셨다~ ㅎㅎㅎ 길손님 방에서 와우님을 반기는 후추~ 길손님 사진 넘 좋아요. 가을을 만끽하고 계신것 같아요. 즐겁게 가을 만끽하시고 겨울 되면 우리 낙동강 둔치로 새 찍으러 가요~ 가을엔 전 몸보신이나 열쒸미 해둘렵니다. 당분간은 사진을 못 찍을것 같고 감상만 해야할것 같아요. 그래도 길손님의 멋진 가을 사진을 보니 기분이 억수로 좋아요~ ^^
수련도 좋고 노인장대도 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성님 그라고 음악에 취해버리겠어요.^^
300D로 기변하였다믄서! 축하해요!!! 그리고 몸건강하게 잘먹고 쉬어가며 일해요.그리고 낙동강 새 잡으러 가야죠. 멋진 휴일이 되시길...
전주 잘 댕겨 오시고 가시는김에 그곳 사진도 담아와 보여주시길... 혹 어머님께 무신 일 있는것은 아니겠죠???
아고... 성님께 걱정끼쳐 드렸나보네요. 제가 집에서 늦둥이라 어머니 연세가 많으세요. 그냥 문안 드리러 가는거이니 염려않으셔도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슬그머니 들럿다 갑니다~가는세월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내일 또 내일은 새로운 시작이 있으니요^^
길손님, 이젠 땀 흘리는 출사는 없겠죠? 제목을 제가 한번 연구 해 보았습니다....제목은 \"여름의 끄트머리에서\" 가 어떨지요, 남은 사진이 있으면 제목으로 ...휴일 잘 보내세요
#10 에서 가을의 문턱임을 알수있네요......길손성~~~~~~~~! 죽장에 삿갓쓰고 길떠나기 읍끼!
문앞에 들어선 이가을은 풍겨나는 사진속에서도 어느덧가을임을 느껴봅니다 ..계절앞에는 어찌할수 없는 가을의 이느낌들은 .......음악과 함께 오래도록 잘머물다 갑니다 ^^
뒤늦게 다녀 갑니다 . 8 번 수련에 도장은 찍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