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ed577b4d76ef56defd7e445897d39e5b57dd369b056f2acd494f50fe93b796a683e1620d80913cd7b561f2a668007aacd4bee53ffee141867fc0e

갑자기 고양이 비명소리랑 뭔가 때리는? 소리 들리고
깜짝 놀라서 밖에 보고 있는데
왠 할머니가 큰박스랑 막대기? 들고 가고있더라
저기에 고양이 시체라도 담겨있나 생각했다가
최근에 신엽낸 알로카시아 오도라보고 기분좋게 누웟따
이래서 식물을 키우는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