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고양이 비명소리랑 뭔가 때리는? 소리 들리고 깜짝 놀라서 밖에 보고 있는데 왠 할머니가 큰박스랑 막대기? 들고 가고있더라 저기에 고양이 시체라도 담겨있나 생각했다가 최근에 신엽낸 알로카시아 오도라보고 기분좋게 누웟따 이래서 식물을 키우는구나 싶다
ㄷㄷㄷㄷㄷ
할매한테 잡힐 피지컬은 아니긴해~잘자셈 - dc App
ㅋㅋ뻘하게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