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 댁에 밭이 하나 있는데, 한 10년즈음 기른 무화과가 있단 말이야? 근데 지금은 스포티지보다 훨씬 커진거 있지...
또 방울토마토도 거의 1m 크기로 두 줄기나 있고....왜 시골집 밭은 도시에서 기르는 것 보다 쉽게 쑥쑥 잘 자랄까? 흙이 좋아선가?
사진은 할머니댁 무화과
또 방울토마토도 거의 1m 크기로 두 줄기나 있고....왜 시골집 밭은 도시에서 기르는 것 보다 쉽게 쑥쑥 잘 자랄까? 흙이 좋아선가?
사진은 할머니댁 무화과
노지 햇빛+통풍인듯ㅋㅋ
미생물이 다르니깐 흙에서 양분을 유효태로 활용할 수 있는 정도가 달라서 그런거 같음. 똑같은 직광에 노지라도 흙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니깐
오호...할머니댁 흙 좀 가져와서 나도 바질 좀 길러봐야겠다...
안좋을껄... 잘못하면 벌레나오고 새로운 환경인 화분 안에 있으면 미생물 균형도 저절로 바뀌지
화분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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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만 해도 집에서랑은 성장이 다른 걸 보면 직광+통풍 힘이 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