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바람에 휘청이고 난리나서 아부지랑 우비입고 지지대 세우고 노끈으로 쭉 두름.. 소중한 토마토토 지지대 다 세워줬어근데 아빠가 난 모자없는 우비 주면서 밀짚모자 쓰라더라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감튀양말... 쓰레기통에 넣음...
고생했네
끈이 없어서 어제 못한게 한스러울뿐...
여긴 바람이 안부네요. 태풍에 피해없이 넘어가길 바랍니다! - dc App
부러워유ㅜㅜ 경기도인데도 비바람이 제법이네여 감사해유!!!
밀짚모자ㅋㅋㅋ
어이없어 증말 머리 다 젖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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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조카야
감튀양말...아부지한테 햄버거양말 사달라고하자 ㅜㅠㅋㅋㅋ
좋아.... 햄버거양말 두개 사달라고 해야지
고양이 이쁘다
구앵이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