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 야~ \"이쪽산은 눈치로 알겟는데 (니 가 뛰어 봤자 벼룩이지^^) 저쪽산이 어디뇨?\" 라고 물으신다면 산 이름은 밝힐 수 없슴니다,왜 냐하면 가르쳐 준다해도 가실분들이 아니기에요... 개인적으로 물어봐도 안갈켜 줍니다~그러나 \"당신과 함께 동행할것을 요청하노라\" 라고 하신다면 같이 갈 용의는 충분히 있슴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 ? 가을 분위기는 나는데...식물이름은? data-nummark="2" zoom-number=1 > 4.? 붉은 토끼풀(야로님 ㄳ^^) data-nummark="3" zoom-number=2 > 6.노인장대 (wow님이 요걸 모르신다니^^ 안갈켜 줘야지) data-nummark="4" zoom-number=3 > 8.쑥부쟁이. data-nummark="5" zoom-number=4 > 10.꽃무릇(흔하지만 오후 햇살을 받으니 이뻐서...) data-nummark="6" zoom-number=5 > 12.산비장이 (야로님 ㄳ^^). 13.노을 (돌아오는길에 양산근처 고속도로 차 안에서...)          노을 사진은 나만 찍었슴니다, 푸 ㅎㅎㅎㅎㅎㅎ~ (탑승자 명단:아찌,갈매기 )     갈매기님은 빳떼루 아니 배러리가 다 떨어지고 아찌님은 소니828 이라는 엄청난 명기가 뒤 트렁크에,     185g 가벼운 내 디카는 항상 내 옆구리에...그래서! 죤웨인이나 아란랏드 처럼 창문 내리고 탕! 탕! 탕!          징검다리님 공주님 길손님 갈매기님 아찌님 ~ 출사의 기억 소중히 간직 하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