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못생겨졌다가 봄에 예뻐질라나?겨울에 방습도 50정도 나오는데가습기는 따로 안두거든겨울에 일이있어서 식물 신경 잘 못쓸것같아서예쁠때 필요한 사람한테 팔고싶은데걍 둘까...?지금이야 엄청 귀얍고 순둥함..
겨울에 50이면 우리집 여름보다 상황이 나은데
크기따라 다른데 2-30%되는 우리집에서도 몇년째 잘 살고있어 상황이 나빠도 못생겨질 뿐이지 죽진 않어 걱정말어
못생겨지면 볼때마다 마음아프다구..크흡 근더 갤러들 말 들으니까 괜잖을거같기도허다
못생겨지면 여름 되기 전에 그나마 멀쩡한 잎 좀 남기고 심한거 다 쳐버리고 새 잎 받어 그리고 새 잎 많이 나면 못생긴거 또 쳐버려 완전 삭발은 하지말구
봄되면 또 새순 많이 나닌까... 겨울에 좀 못생겨져도 데리고 있는게 어때??
50이면 좋지는 않지만 충분함....대신 통풍에 신경쓰면 될 것 같아
쩐다 ,, 진짜 난 빵빵하게 틀어야 50정도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