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초보라서 이것저것 용어 검색해보고 공부하는중인데


한해,두해살이 식물은 아무리 잘해줘도 더 살수 없는 운명인것임..?

그러면 1년2년 동안 정주고 길럿는데 너무 슬픈거 아니냐.....

이런거 기를땐 그냥 1년동안 기르고 꽃보고 아 뿌듯했다 하면서 남은 뿌리 버리는거임,,?

꽃 못피게 다 잘라버려도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