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당근해온.
필로덴드론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길게 나오긴 했는데 아직 펴지진 않았어.
이거 혹시 다음 잎?
9천 글로리
잎 색이 낙엽같이 나오네.
당근해와서 잘 크고 있는 무니 싱고니움.
코코봉은 별 효과 없다던데 일단 지지대는 해야해서.
수태봉까지 관리할 생각은 없고 그냥 코코봉 세워주고 종종 분무 정도만 해줌.
공중뿌리가 코코봉에도 파고드는게 신기하네.
갤에서 레르베리 선반 나눔 받아오면서 덤으로 또 받은.
핑크주얼리 싱고니움.
갓 식재한거라 뿌리 활착을 걱정하시던데 다행히도 신엽이 올라오고 있어.
나도 걱정돼서 매일 들여다보던 식물.
호야 리네아리스.
자라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어느새 보면 한 마디 늘어있는거 같기도...
집 앞으로 날아들어온 새.
이름은 모르겠어.
코코봉 은근 활착 잘 하더라고
생각보다 쓸만했네!
핑크주얼리 기대된다!! 저 새 너무 날씬하고 이쁜데 - dc App
거실 창으로 휘리릭 날아가길래 창문 열고 급하게 찍었어. 맨눈으론 잘 안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넘 귀여워.
사진들 다 예술이다..새는 할미새인가..넘 이쁘다 ㅋㅋㅋ 카메라 사고싶어져 식갤하다보면
일락할미새 같은데 확실하진 않아. =D
일락 -> 알락
검색해보니까 진짜 얘 닮았다 넘이쁘다 ㅋㅋㅋ
첫짤 말려있는거 사진 진짜 잘 찍었다
감사감사 =)
신엽들 너무 이쁘다 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