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란다에서 햇빛 바람 짱짱 받고 행복하게 살던 중 광량이 줄면 잎장 수가 늘겠지? 하고 실내로 옮겼고, 옮긴 후에 빠른속도로 하엽짐
2. 굴광성 큰데 식물등 켜주니까 피해서 벽으로 도망감
3. 뿌리 꽉찬것 같아서 뽑아서 분갈이
4. 응애공격으로 식물들 초토화 돼서 전체 물샤워+쇼크 2회 (응애가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셀렘 좋아한다 이런글 많이 봤네요! 젤 좋아하는건 농작물 같습니다.. 킹벤자민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다 응애랑 어찌저찌 사는데 콩이랑 벼는 그냥 본체를 죽이더라고요 ㅜ)
5. 실내 적응중인가? 적응한 새 잎이 나오나? 그랬는데 실내에서 올린 새순도 크기가 1/5정도인데 같은 증상
죽으면 어쩔수없지 겨울에 어차피 들어와야 하는데 여기서 못샇면 못버틴다 하고 두고있는데
볼때마다 속상해서 아무리봐도 왜이런지를 모르겠고요 ㅜㅜ
저처럼 잎이 투명해지면서 갈변되는 애들을 못찾겠더라고요
아 얼마 전 글에서 호프셀렘이 비료나 영양제에 약하다고 들었는데? - dc App
ㅜㅜ 영양제 한개 꼽고 알비료좀 뿌려놨는데 걷어야겠네요 원인을 모르니 처방도 안되고 현관에 있는데 볼때마다 마음아프니 안보이는곳으로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