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 오늘은 애들 데리고 안산습지생태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큰애가 덥다고 짜증내고 너무 힘들어 하고 해서 혹시 몸이 안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해서 10분만에 돌아왔습니다. 올 한여름에 제일 더울때도 땡뼡에서 뛰어 놀던 애거든요. 10분간 출사아닌 출사를 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조촐한 축제를 보며 김밥만 먹고 왔습니다. 사진도 몇장 찍지 못했지만 맘에 드는 것도 없네요. 출석차 두장만 골라 올립니다. 다음에 선선해지면 다시 갈랍니다. 산책하기에는 좋던데요. ^^ 오늘 저녁은 골뱅이에 이슬입니다. 저녁에 뭐 먹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구요. ^^!!!!  (별 쓸데없는 소리까지 다 하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