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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일은 익어가는데....섬아이는 살만 쩌가고 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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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야는 구워서 맥주나 한잔 하시자구요....캬~~~~~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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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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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그라구요...야도 올려달라하내요...살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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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언더 엉아방에서 사사삭ㅎㅎ
와~~ 사진들 참 맑고 쨍~ 합니다~~ ^^ 이쁜 꽃들 많이 만나셔서 느무 좋았겠습니다..지는 여행 중에 딸려 다니느라고..사진 맘대로 못 찍어서 무지 안타까왔답니다..행복한 저녁 되세요~~^^
#8 의 장미가 섬아이님의 가을인가요?.......
와우님!안녕요 ^^예쁜꽃들 만나서 좋았구요...그라구요.금딸구 꽃도 만나서 무지 좋았답니다.^^그래도 젊어서 여행하는게 무지 좋을거내요...즐거운 여행 다녀오셨나요 ?/행복사진님!장미는요 제방에 오신분들께 드리는 선물임되 ^^
익어가는 과일들이 너무 좋네요. 벌써 풍성한 가을의 수확을 거둔거 같네요. 장미두 너무 예뻐서 제가 가지고 가고싶네요^^;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알알이 익어가는 은행 구워서 캬~~지두 무조건 좋네요 아름다운 장미는 지가 살짝 가져가도 되지요 ㅎㅎ
ㅍㅎㅎ 정말 말궁디를~~ㅋㅋ먹고싶은 과실들...멋지게 올려 주시니 감사~~저두 살이 막 오를것 같네요~~색감이 참 맑고 깨끗합니다~~ㅎㅎ 풍성한 가을 보구 가요~~아찌님은 이제...우시것다...우짠댜~~아찌님...지꺼랑 바꿀까여~? ㅎㅎ
그러면 뽐뿌 아닌가요? 관심을 두지 말아야지....모싯대가 잘 달려 있군요...거제 가면 보여 주실가죠? 저는 해금강 가서 풍경이나 찌고 와야 것이유.
무화과 먹고 잡다 ::::::문지기가 대단하네요. 잘보고갑니다.
맛난것, 멋난것...맘껏 구경했네요!!^^사진들 참 깔끔하니 좋습니다^^
멋있고 재밌고 맛있는 사진들이로군요~^^ 잘 봤어요~^^
저도 살이 찔려는지 보는것마다 먹고싶네요..마지막 웃음짓는 멍멍이가 압권입니다...^^*
ㅎㅎㅎ..입을 다물지 못하는 소원이~~기변하면 저절로 이렇게 멋찐 사진들을 담을 수 있는지...갑자기 좋아진 내공의 비결이 뭔지 궁금~~^^*거제도는 먹걸이도 천국이군요....무화과 하나 쓰윽~~시베리안 허스키인가요...잘생긴 고놈 데리고 산책 하고 싶군요^^
사진은 다 작품인디.. 1 번을 3 번과 첸지 햇으면 더 좋으련만 ~
천고마비~!라구요? 은행열매 보니 참기름 뿌리고 볶고 싶군요^^ 근데 저거 하루에 7알 정도만 먹으라고 하던데요^^ 무화과가 먹음직하게 익었군요(꿀꺽~!) 금딸기님 만나셔서 더욱 즐거우셨던 100평짜리 보고가 임자를 만나서 명성을 날리게 되었군요^^ 느을 행복하소서~~!!
음~계획을 수정해아것다..2달로 어쩌면 장기전이 될것도 ㄱ같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