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다..친구....
꽃초롱(211.216)
2004-08-30 09:02:00
추천 0
#1 흰도깨비바늘

.
.
.
.
#2 절국대

.
.
.
.
#3 좀소시랑개비?

.
.
.
.
#4 땅콩꽃

.
.
.
.
#5 천일홍 뒤로 참깨가 널려있는 마당

.
.
.
.
#6 부추꽃

.
.
.
.
#7 경치좋은 곳에서 풀뜯는 소

.
.
.
.
#8 이곳을 지나면 몽돌이 있는 바다가 있답니다.

.
.
.
.
#9

.
.
.
.
#10 집집마다 마당에서 바로 내려다보이는 바다..멀리 내고향 돌산도 보이네요.

.
.
.
.
#11 백야도의 노을..

.
.
.
.
#12 엽기 허수아비

.
.
.
.
#13 그 너머가 몽돌이 있는 바다에요.

.
.
.
.
#14 한미모하는 청바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내친구....

(이 친구도 아직 짝궁이 없어요~~)
.
.
.
.
#15 사진을 찍는동안 고독을 즐기는 친구..

토요일날 친구가 내려와서 그녀의 고향 백야도라는 섬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마을이라 가을느낌이 더 찐하게 묻어오더군요.
철썩거리는 파도소리가 조용한 산골마을 보다는 가슴을 더 휑하니 만드는...
물을 바라보고 살면 우울증에 걸린다는 말이 실감나더랬어요.
20년전 친구따라 첨 가봤던 마을이라 어쩌면 그 추억이 생각나 더 그런건지...
울동네 돌아오니 여긴 가을이란 느낌 항개두 없네요..ㅎㅎ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초롱언냐 고독을 씹는 친구분..무슨생각에 잠기셨는지..가을분위기가 물씬나는 모습이예요 엽기허수아비도 재밌구요 ㅎㅎ 백야도에 노을이 가심을 울리네요..즐건저녘 되세요^^*
참 반갑고 오랫만에 보는 꽃초롱님 사진이네요~~ ^^ 전 보다 더 쨍하고 깊이있는 사진들입니다..ㅎㅎ 친구분들이 꽃초롱님 닮아서..늘씬하고 롱다리시네요..10.12,15번 사진에 마음 다 뺏기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
친구네를 다녀오셨네요.....땅콩꽃도 예쁘구....엽기 허수아비에 푸하하하하 해보구......몽돌이 있는 해변?.........작은 조약돌이 쫘악 깔려있단 말인가요?......오랫만에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우셨겠습니다
고향이 안개속에서 아련이 보이네요.음악이 뭔가의 분위기를 뿜어 냅니다..큰일났네요, 빨리들 짜꿍을 찾아 되는데....멋진 사진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잔잔하고 차분한 그림...가을이 오는 백야도...참 멋스럽습니다~~지두...고독을 씹고파요~~^0^*
꽃초롱님!!어메 고향이 백야도시라구라...지도 화양면 이랍니다.백야도 엄청 좋은곳이지요...감성돔이 엄청많아서리 다섯번은 가보았지요..에고 고향분이래서 넘반가버서리 ㅎㅎ 아찌 엉아와 다음주에 고향에 조상님 산소에 벌초가는데요...엉아 졸라서 향일함이나 들렀다 올까합니다...고향소식 자주 전해주시구요..짝궁이없는 친구 진짜루 가을이 오기전에 짝궁을 만났으면~~~~~~즐거운 휴일되새요 ^^
꽃도 너무 예쁘고...바다와 함께하는 풍경들이 너무 멋집니다. 저 소처럼 한가하게 있고싶네요^^; 허수아비가 압권입니다.^^; 즐감했습니다.
예쁜꽃들.....색감이 너무 좋네요!!...^^바다풍경은 넘 멋지고요!!...한미모 하시는 친구분...고독마저도 감미롭다는 카피가.....
꽃초롱님 반가요~^^ 멋진 사진들 속에 14번 이상하네요~ 뭔가 애러가 있는듯... 꽃사진도 이쁘지만 풍경이 참 평화롭군요~ 즐감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바다언냐, 그냥 폼만 잡고 았는지도 몰라요..ㅎㅎ언냐도 즐거운 밤 되세요../ 와우님, 벌써 열흘이 후딱 지났어요? 세월이 너무 바르네요..그동안 찍은 사진들 기대할께요~~/ 행북엉아, 지금 보이는 몽돌은 큰편이구요, 물이 빠지고나면 밑으로 갈수록 작은돌이 나타난다는데 그것까진 못보고 왔어요..저곳에서 베터리가 나거버리데요...^^/ 자이한님, 큰일도 시간이 흐르다보니 작은 일이 되고 말았시유~/ 금딸기언냐, 고독과는 벨로 안어울릴 듯한 언닌디..씩씩하게 재미나게 사세요. 고독은 아무나 즐기는게 아니니깐요...ㅎㅎ/ 섬아이님, 지고향은 돌산이구 친구 고향이 백야도에요..벌초 잘하고 가시고 향일암 사진 멋나게 올려주세요~~
BJ님, 한가한걸 너무 좋아하다보니 인생이 엉망이 되어있더군요..돈 많이 버신후 맘껏 한가한 시간 보내세요..^^/ 제이비님, 반갑습니다..동네마다 바다의 멋이 다른것 같아요. 저곳은 정말 평화로웠답니다.../ 강토님, 14번이 이상한가요? 제가 눈치가 없어서 잘 모르겠는디..남은 시간도 행복한시간 되세요...^^*
흰도깨비바늘꽃,좀소시랑개비. 부추꽃, 천일홍(에리자베스여왕의 생모인 천일간의 왕비 앤이 생각 나네요), 청바지미인. 꽃종류는 다 올려진 좋은 친구의 고향앞바다를 방문하고 싶은 충동을 줄 만큼 잘 담아 오셨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오랬만에 들어오셨는데 발을 다쳐 흔적만 남김니다. 편한밤 되세요^^*
눈을 뜨고 담너머를 응시하면 바다 풍경이고 눈을 감고 있으면 돌담넘어 들어오는 바다내음 담긴 시원한 바람이라.....막상 사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라면 다르겠지만 공해에 찌든 도시에서의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겐 부러운 꿈이죠. 멋진 사진들 보고 갑니다.
언제나 변함이 없어서 좋고...흔들림 없는 초롱님의 일관됨이 좋아서...(하여간 느낌을 글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하지만...)몽돌의 자갈 구르는 소리가 귓전에 다가오면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할것 같네요^^솔로이신분들이 이뿌고 아름다운 사람을 하시는 계절이 되었음합니다...
13,14,15 에 도장 찍구요.. 14,15 는.. 작품성 보다,,, 친구도 살살 식갤에 발을 들여 놓도록 잘좀 해보라는 뜻입니다.. 아 못말리는 도사.. 나가 그 여자분이 들어 온다고 좋와할게 없는디 !
여수 근처면 무적으로 좋은 아찌 즐감하고 갑니다..이뿐친구의 옆구리가 허전해 보입니다..날씨가 추워지기전에 허전한 부분을 채우셔야할듯..ㅎㅎㅎ
꽃초롱님 친구분이면 당연히 한미모 아니겠어요....바다 경치가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