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란 말이냐
Learner(211.219)
2004-08-30 10:01:00
추천 0
이 여름도 이제 막바지인듯 합니다
긴 여름 지내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지요
전 이렇게 어쩌다가 한번씩 출석하는데 의의를 두는
나날들이 계속되는군요,,,하루빨리 개근상 탈 수 있는
그런 날이 와야되는데.
시간도 없고해서 동네 한바퀴 했습니다, 기대 할 그림들은 없구요
출췍용입니다.
요즘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선예도에 대한 욕구가 스멀스멀
흑흑 누구 나좀 말려줘요오...내 사진만 보면 왕짜증이 나니 ..
돈 때문이 아니라 아직 기변 할때가 아니라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게다가 보고픈이마저 못보고 지내는 이 날들이 아주 죽을 맛이네요..
갑자기 해야 할 일이 많이 생기는 바람에 9월초로 예정했던 더블린 출장마저
취소할 상황이구..이래저래 좀 그러네요
에구 오늘은 신세타령했습니다.
마지막 더위 잘 이겨내시고 풍성한 결실의 가을 맞이 준비를 하시자구요.
식갤 여러분 모두 올 가을엔 보고픈이를 볼 수 있는 그런 만남의 가을이 되기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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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올려놓고 일하러 갑니다..내 아침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리
지영선 - 가슴앓이
으악!!러너님 저 놀래는 소리 들리시쥬 아니 스튜디오안에서도 내공을 쌓으셨나요? 사진이 장난이 아니잖아요 2번과 4번 듁금이여요 뷰님도 오늘 그 치유못할병이 더 심해지셨을듯한데..러너님도 그러신지요 ㅎㅎ 지금 기변하시면 조만간 쿨로 가실것 같은데요..좋은밤 되세요^^*
100% 만족을 보기란 어렵겠지만 만족보단 자꾸 미련이 남고 생각이 나면 저질러야 편해집니다. 러너님께서 한번 저질러세요. 저도 기변 시기가 아닌데도 기변 했자나유. 828이 집에서 놀고 있어요. 기변 하세요, 앗싸!!!!
사진 듀금입니다!! 그리고...애공!.....저 들으라고 하신 말씀인거 다 알지요...ㅠㅠ 그래....조용히 한말씀 올리자면요.....질러버리세요!!! ^^;;
러너님 올만입니다~ ㅋㅋ 근데 오늘 엄청난 뽐뿌를 견디지 못 랄 것 같군요~^^ 그냥 질러버리세요~ 쿨겔에서 러너님 기둘리고 있구만요~^^ 사진 멋집니다~ ^^
으그.. 무신 선애도야.. 그냥 그냥.. 계조로 살쥐... // 어슴프레함 이기 필카 때부터의 사진이 가 왔던 길입니더~*
음....러너님 정도면 기변하셔두 괜찮은거 아닌가요?^^; 전 괜히 욕심만나서...할까? 말까? 하다가...결국 포기했습니다. 안되는 내공으로 괜히 집에 짐만들어놓을까봐요^^; 멋진 사진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라 했는데..기변이니 선예도니..하는 스트레스로 병 만들지 마시고...안분자족 하시옵소서~~이 가을 만나고 싶은 분들 모두 만나시고...행복하세요... 이런들~ 어쩌리, 저런들~ 어쩌리~~제 눈에는 좋기만 한데요~~^^*
군자란 씨방 사진에서..하늘을 나는 만큼 발전 하셨는데..기변 하셔소 너무 잫 하실 것 같은데요~??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건강에 유의 하시고...화이팅입니다~~!!!!!!! ^^;;
선예도라 하시는데 그렇게 말 하실수 있을런지요? 오늘 님의 그림은 기계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기에 맞을 짓을 하여 봅니다! 그럼 오늘도 반가움에 얼른 달려 왔다가, 고개를 저으며 갑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무척 오랜만이십니다. 요즘 통 못뵈어서 궁금했답니다. 선예도는 지금 위 사진들 중 몇 곳에서 완벽하거든요. 콘트라스트야 그때 그때의 피사체 조건에 영향을 받는 것이지만 초점은 마음의 호흡을 따르는 것이니 기종과 관계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쁘신 일들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방에 들와보니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겨울바다님 원 무슨 과장을 그렇게씩이나 감사함다,// 자이한님 말려달라니까 오히려 뽐뿌를 에익//, 제이비님 기변 축하드리고요 꼭 제이비님땜메 그러는거 아닙니다 ㅎㅎ//, kangto님, 음 강토님마저 뽐뿌를 ㅎㅎ 자주뵈요//잠꾸러기님 님 말씀이 맞습니다 괜히 그래 본거거든요 감사합니다//, BJ님 ㅎㅎ 기변이 내공의 한계에 다다라서 기계의 변화가 없이는 안되는 그런 정도라야 기변하는거죠 ㅎㅎ//, 소원님 안분자족 넵..잘 알고 있습니당//, wow님 여행 즐거우셨어요? 뽐뿌 스토옵입니다 ㅎㅎ// , 다우리님 ㅎㅎ 초점이나 흔들림으로 인한 문제 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그런것 때문에 기계탓할 정도는 아니겠지요 짜증났던것은 코스모스 그림 때문입니다 저 그림 조금 떨어져서 길게 잡아보고 싶었는데.. 저 놈만 여러 조건에서 한 50장 이상 찍어봤을 겁니다만 꽃이 다 뭉개지는게 그건 기계의 한계였거든요 그것땜에 짜증 났던겁니다// 묵자의 꿈님 다우리싸부님 코멘트에 대한 답변에서도 말했지만 코스모스 좀더 잘 잡을 수 없었던데에서 오는 기계적 한계에 대한 짜증때문이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ㅎㅎ모두가 듁금을 불러 일으키다가 마지막 #9에서 정신을 차립니다 왜냐구요 먹고 싶어서 침 넘어 가는 것을 느꼈거던요^^ 느을 행복하소서~~!!
4 번에 도장 찍구요.. 괜찮습니다. 바쁘면 우선 바쁘거 부터 잘 임하시길... 잊지만 말고 가끔 들어 오시길 ~
러너님방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저도 계속 결석인지라.. ^ ^) 기기의 한계를 바꿈질 않고 극복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쪼록 좋은 선택 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행림님 ..ㅎㅎ 먹음직스럽게 보이나요? 한입 배어 무시지요..아마도 아직은 시큼털털 할듯 님의 감수성 빛나는 리플들 잘보고 있습니다// ㅎㅎ싸부님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더노피님 새 다큐 잘보고 있습니다 ..글구 님 말씀대로 기계의 한계를 어케 극복해 볼까 궁리 중이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Learner님 메타 정보가 보이지 않아서 모르나, 촛점을 자동으로 하시는지, 아니면 수동으로 하시는지요?
5060기종의 수동 촛점 기능은 사실 있으나마나 한 기능이랍니다..정밀하지가 않아서요
Learner님 대화를 할수가 있는지요?
수동 촛점이 맞지 않는다면, 자동 촛점 또한 같으리라 추측을 하기에, 통화를 하였으면 하였는데 의사가 없으신듯 하니, 점검을 받아보시라고 말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