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도 이제 막바지인듯 합니다 긴 여름 지내시느라 수고들 많으셨지요 전 이렇게 어쩌다가 한번씩 출석하는데 의의를 두는 나날들이 계속되는군요,,,하루빨리 개근상 탈 수 있는 그런 날이 와야되는데. 시간도 없고해서 동네 한바퀴 했습니다, 기대 할 그림들은 없구요 출췍용입니다. 요즘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선예도에 대한 욕구가 스멀스멀 흑흑 누구 나좀 말려줘요오...내 사진만 보면 왕짜증이 나니 .. 돈 때문이 아니라 아직 기변 할때가 아니라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마음을 ..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게다가 보고픈이마저 못보고 지내는 이 날들이 아주 죽을 맛이네요.. 갑자기 해야 할 일이 많이 생기는 바람에 9월초로 예정했던 더블린 출장마저 취소할 상황이구..이래저래 좀 그러네요 에구 오늘은 신세타령했습니다. 마지막 더위 잘 이겨내시고 풍성한 결실의 가을 맞이 준비를 하시자구요. 식갤 여러분 모두 올 가을엔 보고픈이를 볼 수 있는 그런 만남의 가을이 되기를..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4 data-nummark="3" zoom-number=2 > #6 data-nummark="4" zoom-number=3 > #8 data-nummark="5" zoom-number=4 > 그림만 올려놓고 일하러 갑니다..내 아침까지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리 지영선 - 가슴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