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장보고 그것에 딸린 글 보고 혹 좋아지고 호감을 느낀 경우, 대개가 실망 스럽다. 사람이라는게 그런가보다. 휴우. 맘대로 하고싶은 말도 못하겠네, 이런 생각 저런 걱정에. 다만 서푼짜리 자만심은 가질 나이가 지났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홈페이지서 본 그 사람은 그렇게 겸손하고 좋게만 보였는데... 여기서 본 그 사람은 ......으음.. 친구들이 말하듯...난 아직 바.보인가보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