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두장 까지만 올리다 보니 오늘은 세번째 방을 만듭니다. 오늘 인사동과 서울의 북촌을 걸어 보았지요. 그곳에서 담아온 그림들이나 식갤의 성격상 식물이 들어간 것에 거리의 풍경을 더 하여 봅니다. 위는 북촌, 아래는 인사동 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