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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가족 님들 환절기 건강하시고
편안한 휴일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와...노란어리연...처음봅니다. 너무 예쁘네요. 첫 만남을 축하드립니다. 5번째 사진은 꽃끼리 인사하는거 같네요^^; 예쁜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새로운 꽃과의 만남을 축하드려요. 오늘은 예쁜 수생식물들과 다정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사진 속의 꽃들이 정을 담아 웃는 듯 합니다.
어리연을 보기는 했지만 담아 오지 못한 아쉬움을 이곳에서 대리만족해 봅니다...앗~~텅빈 벤취에..소원이라는 글귀가 반가워요^^고 아래에는 바부탱이라고 새겨 어야지...나날 그린님...어리연과의 설레였던 첫 만남으로 설레는 한주 열어 가세요^^*
5번에 느어져 있는꽃이 부처꽃 같아 보입니다..멋지네요..^^*
nanal님~!!! 안뇽~~~!!!!! 오늘 좋은 데 가셨나 봐요~ 즐겁고 재밌는 하루셨다니..흐미~~ 저도 그 하루 속에 있었으면..억수로 행복했을 것 같네요~~^^ 4번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그리고..7번에 보니까..소원님은 언제 저렇게 낙서를 하셨대요~??^^ nanal님~!!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
노랑어리연 색감이 넘 곱군요 가을에 밤색이나 베이지에 섞어서 옷겹쳐 입으면 멋 있겠네요^^#5의 수련과 부처꽃의 만남의 인사는 여기 가지 정겹게 들리는듯 합니다^^ 낙서를 보면서 사람들의 화두는 역시 사랑인 것을 재삼 느낍니다^^ 시인의 눈으로 담으신 컷이라서 그런가요?? 느을 행복하소서~~!!
어리연과 수련을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오늘은 의자에 앉고 싶습니다.
마음에 두었던 꽃을 만났으니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마지막 의자는 왠지 적막함을 느끼게 합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4번 잠에서 깨어나려는 듯 한 수련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기쁜 하루였으리라 생각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나날님 ~노랑어리연을 보시고 오셨네요..얼마나 기쁘셨을지..ㅎㅎ 저두 어제는 기쁜일일 너무 많았는데요...너무 길어 글로 남길수 없으니 그도 아쉬움이네요 날님은 꽃으로 나마 그끼쁨을 대신하는데요...어리연과 반영 그리고 자애..바지막 빈벤취...나날님만에 느낌을 물씬 느끼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님도 꼭 만나셔서 예쁘게 담으실수있는 기회가 오시길 빕니다!!../ 묵자의 꿈님!...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수생식물들이 그렇게 개화기간이 긴건가요?. 6월부터 지금도 꽃망울이 피고있더군요...님도 꽃들처럼 정을담아 웃는 사람들과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
어렵고 힘든일 있더라도 님은 행복하시다는걸 잊지마세요!..누구나 마음속에 소원님을 담고 살잖아요...^^.. < 바\"르고 열심히 살다보면. 부\"자도 되고 꿈도이뤄. 탱\"자열매 노랗게 익어가는 전원주택에서. 이\"런저런 꽃들 찍어 올리며 행복하게 사신다!..>는 것이 님의 바부탱이 인가요?!!!...즐거운 한주를 빕니다!!.. / 갈매기님!!... 감사 합니다!!..님도 좋은 친구분들과 꽃과 풍경들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건강하십시요!!!..
아주 편하고 시원한 곳이었습니다!..님이 함께 계셨다면 저 또한 행복했을 거예요!.^^..소원이라는 글자는 누구의 마음속에나 새겨져 있을거라 생각해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십시요!!..../ hanglim님!...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 한것중의 하나가 자연이 그려놓은 색감이 아닌가 여겨집니다!..사랑을 하고 또 끝없이 새로운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것에 목말라 하는게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결국은 혼자인것을요...님도 느을 행복하십시요!!!..
님이 의자에 앉아 계신다면 그곁에 제가 앉아도 될까요?!!...^^.. 언제나 건강하시구 행복 하십시요!!!.../ 다우리님!!..네!..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의자에 적막감을 느끼셨다니 오늘은 저의 의도가 님에게 통했군요!!!^^....항시 건강하십시요!!...
초보라서 어쩜 만나는 것들이 저로서는 다 처음이라해도 옳은 말일것 같습니다!..님도 멋진 새들도 ,예쁜꽃들도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고맙습니다!. 사람들은 강한것 같아도 이렇게 작은것에 기뻐하고 또 슬퍼하며 살아가는것 같습니다!..님도 기쁜일이 많으셨다니 저도 축하드리고 싶군요!!.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아니 내가 지금 보는건 인물 사진들입니다.. 리플을 봐도 수생식물 글이 보이는걸 봐선 이 사진이 원래의 사진은 아닌것 같은데.. 먼 일이지요 ?
구신에 홀렷남.. 엔터를 치니 어리연이 보이네.. 그것 참 이상타 !
6번 그림이 왠지 맘을 콕콕 헤집네요..왜 그렇지? 글구 노란 어리연은 왜 나는 찿질 못하는겆니 ㅎㅎ
도사님!. 놀라셨지요?!!.. 저는 어제 여자속옷이 나타나 얼마나 놀랬는지요....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도사님 가정의 행복을 위해 빌어 드립니다!!... / Learner님!.. 부드러운 꽃이 왜 님의 맘을 콕콕 찌를까요?!!!^^...님도 어서 노란 어리연 만나시길 빕니다!!..
즐겁게 감상했습니다..식갤님들의 리플을 보며 제가 그동안 노란 어리연 호사 했구나 생각 했습니다...그리고 집사람에게 고맙다 해야 하는구나 했습니다. 전 몇개월 전 부터 요즘까지 집에서 자주 보거든요!!! 사진도 몇컷 찍어놨는데... 다시 귀하게 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무심히 봤던것 같아 괜히 미안도 하고..님들은 역시 꽃을 귀히 봐주시는군요....